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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955 인간관계의 회복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p***


생활지도는 관계에서 생기는 것,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아주 중요한 시간이었다

 

 


21954 흥미로운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gu***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자신이 행복해야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완전히 공감하며 화이팅입니다~

21953 선생님들의 치열한 고민을 실감하게 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y***

배움 중심 수업 연수가 항상 원론적인 내용이어서 답답했는데 이번 연수는 각 학교별 교과별 수업 디자인과 과정 평가의 실제 예를 들을 수 있어서 수업과 평가의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 연수였습니다. 특히 강의하시는 선생님들의 치열한 고민이 그대로 느껴지는 연수였습니다.

21952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된 연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e***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 철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나는 어떤 목표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에 촛점을 맞춘 수업을 하는 교사가 되고 싶으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수학은 늘 이해할 수 없는 외계어라 늘 어려움을 느낍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수업을 개척한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수업의 어려움을 다른 선생님과 나누는 것이 수업 공개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용기를 가져보렵니다.

21951 완벽하지 않아도 괜칞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u***

완벽을 내려놓아야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오늘도 수업을 돌아보니 조급함과 완벽함에 지쳐있는 나를 본다. 그래 완벽하지않아도 괜찮아. 오늘 하루도 열심히 수고했어. 나에게 토닥토닥 얘기하고 싶다. 연수를 들으며 나를 돌아보며 이 시간만이라도 내려놓아본다.

21950 지도에서 동행이라는 느낌을 받은 연수라고 생각되네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u***

그간 학생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성숙하지 못한 내 자신을 볼 때 교직이란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질문을 수없이 내 자신에게 던지며 지내왔습니다.

강의 하나 들었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생각지 않지만 내 자신을 쓰다듬을 수 있는 조금의 숨통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힘들어도 한 발 한 발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것 같네요.

21949 감명깊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g***

감명 깊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주제의식을 가지고 잘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1948 공감...동화하며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i***

연수를 진행하시는 선생님도, 함께 출연하신 선생님들도 전혀 낯설지가 않은 이 느낌은...

30차시가 진행되는 연수 시간동안 단 한번도 지루함없이, 어려움없이, 연수에 녹아들어 공감하고, 때론 이입하며 동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간 경험해보지 못했던 원격연수의 혁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살아가는 속에서 교사인 나를  느끼고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1947 놀이는 웃음이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a***

어린 시절, 학교가 끝나면 늘 학교운동장에서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땅따먹기, 고무줄, 비석치기, 숨바꼭질, 쥐와 고양이,,,

그런데 지금의 아이들은 휴대폰게임, 유튜브 등으로 이런 놀이의 즐거움을 모르고 있지요.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어릴 적 놀이들이 새롭게 추억되어지며 아이들과 어설프게 해보았답니다.

그러면서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그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노는 것은 즐거워요.

이런 즐거움을 알게 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곳에서 배운 놀이를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1946 14강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a***

바닥을 딛고 일어섰다고 하기에는 세 분 모두 훌륭하시네요.

 

학교 생활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는 동료교사의 위로와 지지가 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엔 즐거운 연수인 줄 알았는데 들을수록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