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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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7 | 놀이는 웃음이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ha*** | |
어린 시절, 학교가 끝나면 늘 학교운동장에서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땅따먹기, 고무줄, 비석치기, 숨바꼭질, 쥐와 고양이,,, 그런데 지금의 아이들은 휴대폰게임, 유튜브 등으로 이런 놀이의 즐거움을 모르고 있지요.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어릴 적 놀이들이 새롭게 추억되어지며 아이들과 어설프게 해보았답니다. 그러면서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그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노는 것은 즐거워요. 이런 즐거움을 알게 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곳에서 배운 놀이를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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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6 | 14강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a*** | |
바닥을 딛고 일어섰다고 하기에는 세 분 모두 훌륭하시네요. 학교 생활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는 동료교사의 위로와 지지가 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엔 즐거운 연수인 줄 알았는데 들을수록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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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5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a***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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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4 | 힘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현재 독서교육을 하고 있는 교사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책읽고 독서록 간단히 쓰는 정도로만 독서교육을 하였는데 이 연수를 듣고 많은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학생들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위해 많은 것을 시도하고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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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3 | 정말 유익한 연수였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g*** | |
그동안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학급긍정훈육법에 대해 깊이 알고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연수였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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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2 | 마음편하게....여유있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바쁜 일과속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찾으려 힘써 노력하지않고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교사로 함께 고민하고 주변 교사들의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접하며 새롭게 생각하며 반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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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1 | 수업에 대한 백신 같은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i*** | |
할수록 어려운 게 수업이라고 느끼고 있던 중에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어 연수를 신청했다. 아침 출근 후 손우정 교수님의 말 몇 마디라도 듣고 수업에 들어가면 예방 백신을 맞은 것처럼 수업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이 생겨난다. 학생들의 반응을 잘 살피고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들어주기, 모둠 활동 이리저리 시도해 보기 수업 전에 교재 연구로 수업 구상하기 등등 아직 첫 걸음이지만 나에게 전환점이 된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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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0 | 배움중심수업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작년 배움중심수업 기본반에 이어 올해는 심화를 듣게되었습니다.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연수를 들으면서 어떻게 수업을 설계하여야 할지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져 뜻깊었습니다. 과목별 수업을 좀더 상세히 들을 수 있는 배움중심수업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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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39 | 할수 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96*** | |
자유학기제 할 꺼리가 생겨 기쁨마음으로 연수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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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38 | 혁신을 혁신하는 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ai*** | |
학교업무에 내 생의 하루를 소비하며, 업무의 목적조차 따져보지 않는 중견교사가 된 지금, 본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밤에 연수를 지친 몸으로 클릭하다 보니 그래도 간간이 들리는 의미있는 목소리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식상해져버린 혁신이라는 단어를 다시 빛내고자 노력하는 멋진 선생님들이 계셨고, 그 노력에 반이라도 닮길 원하는 목소리가 그래도 내 몸 어딘가 숨어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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