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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485 애로우 잉글리쉬 잘 들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yu***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바라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나로 부터 시작해서 하는 영어문구,

아이들과도 함께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2484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i***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정치적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우리는 여러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의미를 맺고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회복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나 자신을 바라보고, 진심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 힘내세요^^

22483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나 항상 고민을 했는 데 조금이나마 방법을 찾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업시간 잠만 자는 학생 약간adh가 있는 학생들을 대할 때마다 난감 했는데...

좋은 연수 였습니다. 

22482 연수를 받을수록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ph***

연수를 받을수록 제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수업의 변화를 위해 많이 연구 하시고 활동하시고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22481 수업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u***

에듀니티 연수는 두 번째인데, 늘 들으면 수업에 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 나의 수업은 괜찮은지, 지금 교육은 괜찮은지, 나는 좋은 교사인지.

이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연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2480 신념을 갖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j***

수업에 들어가면 갈대처럼 흔들리는 내마음이 이 연수를 들으며 제일 안타깝다.

나름 연수도 듣고 공부도 하는데 학생들의 한마디, 눈빛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마는....

신념을 갖고 밀고 나가는게 최선의 방법일듯.

22479 다시 만난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r***

첫 교직 생활을 시작했을 때 배움의 공동체를 접했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다시 뵙게 되니 반가웠어요. 연수를 듣다보니, 한 해 한 해 지나면서 처음보다는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수업 나눔의 기회를 제가 외면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고 다시 새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에너지를 얻습니다. 수업이 바뀌면서 평가도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이 요즘 저의 고민과 맞물려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평가 예시자료들도 감사히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2478 의미 있는 연수 였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su***

많은 교과의 수업 디자인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던 연수이었습니다.

자유 학기의 수업 뿐만 아니라 활동 중심의 의미있는 수업을 위해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 디자인 사례를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2477 마음이 편해지는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반학생중에 몇명이 잘 적응을 못하고 사고를 쳐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마음이 한결 편한해지고 학생들을 대하는데 있어서도 좀 더 긍정적인 마음이 생긴 것 같다. 사람을 내 마음대로 바꾸려하지 말라던 말씀과 학생이 원한때 진로지도를 해주면 된다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 내가 마음대로 아이들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학생이 필요로 할때 옆에 있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22476 오래 묵은 상처를 잊게 해주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o***

한 권의 책을 읽기도 힘든 매일 매일의 일상에 시와, 그림과, 음악과 그리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솔직한 말씀들이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많은 강의와 자극 속에서 조금씩 나은 교사가 되기위해 애써봤지만, 교직이야말로 재능이 필요한 직업이 아닌지.. 마음과 노력만으로 어려운.. 공부와 관계 맺음, 세상 살이에 늘 열등감을 느끼며 좌절하고는 했습니다. 결국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인정하는 마음과 누군가와 깊이 있는 관계를 통해 숨통을 확보하는 일이었나 봐요.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머리 속에 넣고 매일 수업에 임하라고.. 신규 때 배웠다면 더 좋았을까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가장 제 자신의 적절한 때라고 믿고 오늘 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연수와 위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