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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558 투명한 성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h***

잠자는 거인을 흔들어 깨우는 방법을 배웠다. 따듯하고 순간순간 감동을 느꼈다. 책상에 엎드려 자는 아이들, 만사 귀찮아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 모르쇠로 저항하는 듯한 아이들. 그들은 불필요한 존재들이 아니다. 단비와 같은 소중한 호흡을 불어넣어 줘야 한다. 단지 진도때문에, 수업방해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로 체념하고 포기했다. 이제 그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안겨줄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겠다.

22557 학습부진에 대하여 다시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ze***

열심히 하면 되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를 이해하고... 문제 원인을 분석하는 등...

과정을 정확하게 알아야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 생각이 되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2556 재미있는 진로교육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du***

산업공학과 등 다양한 학과와 직업을 아는 것도 중요하고, 과학과 수학을 잘하여도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선택하는 직업이 달라야 한다는 것, 뭘 하다가 자꾸 도중에 그만두는 아이들이 단순 흥미였다는 것을 아는 것 만으로도 진로교육이 된다는 것 등 현실적인 예를 잘 들어두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22555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l***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사로써 가진 편견을 깨고 

학생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단, 연수 내용 대부분이 강의 녹화본을 다시 보는 형식인데

내용 전달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22554 체크인 하기 굿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a***

수업 시작할 때 유난히 들떠 있는 경우 그냥 수업을 시작하면 한시간 내내 힘들다. 결국 짜증을 내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체크인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려면 종을 사야하나보다...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22553 힘이되는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d***

신규교사로서 막막함이 앞서는 요즘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가야할 수업방향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의 활용과 성취목표, 그리고 학생들의 참여중심 활동수업, 평가와 피드백 등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영상의 선생님들 처럼 아이들과 행복한 수업을 만들어 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2552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u***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연수였지만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2255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wi***

그림책을 좋아하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 지도에도 참고 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22550 나를 만나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j***


 오랜 시간동안 몸담아 왔던 교직생활을 곧 접게 될 거라 생각하면 요즘 부쩍 명퇴이후의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연수는 진행방법이 넘 재미있었다. 마치 내가 옆에 함께 동참하는 느낌이 들었고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나만 힘든 것은 아니구나. 모든 선생님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혼자만의 아픔들을 저마다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그리고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나 또한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22549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j***

휴직 후 복직하면서 전과는 다른 수업을 해보고자 배움중심 연수를 듣고 나름 자료도 만들어 수업을 들어갔는데 학생들의 반응은 '이게 뭐지...??'하는... 질문을 해도 모르겠다. 선생님이 그냥 해주세요. 하는 반응으로 내 수업은 1학기 내도록 흔들렸던 거 같다. 잘 해보고자 열심히 준비했는데 학생들의 눈빛과 반응에 기죽어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나홀로 수업으로 돌아간 적이 몇번이던가. 학생들도 힘들고 나는 더 힘들고.

경계를 제대로 정하지 못해 수업인지 자습인지 혼란스럽고 여튼 학생들 사이에서 나홀로 붕 떠있는 섬같은 수업을 하다가 이번 연수를 들으니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다시 도전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