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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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8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ja***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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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7 | 작은 학교가 살려면 마을이 함께 해야 한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i*** | |
제가 근무하는 곳은 농촌의 작은 학교입니다. 전교생이 점점 줄어 이젠 열 손가락으로 세어도 될 정도입니다. 마을에 아이들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나마 있는 아이들도 고학년이 되면 읍에 있는 큰 학교로 떠나는 것도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학교로 만들고자 학교 교직원들은 힘을 합쳐보지만 떠나는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잡기엔 좀 역부족 이었습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우리 학교를 살릴려면 마을 공동체와 학교가 같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3년전부터 마을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조금씩 운영하고 있지만 일부의 마을에만 국한되어 있어 우리 학교가 있는 근거리의 마을과는 교류가 없어 아쉽습니다. 좀더 교원들의 눈을 넓히고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안으로 좁히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내년 교육과정은 마을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과정으로 만들어 갈까 합니다. 깊은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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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6 | 다양한 내용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a*** | |
다양한 내용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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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5 | 신선함으로 행복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l*** | |
교직연수 중 가장 감동적이고 지루하지 않는 큰 울림의 연수였습니다. 단순히 연수를 듣고 평가에 응시하는 쫓기듯 이루어지는 연수만 듣다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휠링의 연수이기에 참 뜻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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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4 | 대안학교가 우리 교육의 희망입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yg*** | |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연수를 통해 만나면서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다양한 장르로 각기의 개성을 따라 휘청이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발판을 마련하고 계시는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제가 연수를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을 현장에서 마음이 힘들고 아픈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 수 있는 상상의 학교를 인도해 줄 수 있는 것이 되어 참으로 소중한 연수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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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3 | 생각 바꾸기
ARROW ENGLISH-직무 |
im*** | |
전치사 강의애서 하신 말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셨다. 영어를 처음 배우면서 부터 영어는 원래 뒤에서 부터 해석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영어를 들으면서 앞애서 부터 그림을 그리라는 말씀에 노력해 본다. 몇 강의를 듣지 않았기에 연수가 끝나면 입이 열릴까 들릴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끝까지 열심히 들어보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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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2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j*** | |
수업을 하다보면 학생들과 부딪힐 때도 있고 학생들간에 문제가 있어 곤혹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이때 중재자가 있어 서로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 풀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서로에게 문제가 되지 않고 편안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연수였다. 일방적인 처벌과 반성이 아니라 쌓인 오해를 풀어 가는 것이 차후에 관계 회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가정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있어서도 NVC를 활용하면 별 어려움없이 아이들과 원만하게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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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1 | 협동학습을 위한 유익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t*** | |
모둠별 협동학습을 할 때마다 힘들게 하는 모둠이 생겨서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개인 역량은 뛰어난데 모둠에만 들어가면 역할은 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어서요.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유용한 팁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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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10 | 대안 학교의 이해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ma*** | |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대안학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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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09 | 시시비비를 따지는 판사가 아니라 감정을 알아주는 교사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ch*** | |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을 대할때 늘 공정한 판단을 해주는데 집중하던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았습니다. 옳고 그름도 중요하지만 아픈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교사 또는 부모로서 진정으로 해야할 역할이라는 것과 아이들의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가장 바른 길이라는 것도 체득하였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늘 '마음 알아주기'가 먼저임을 기억하고 아이들을 대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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