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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985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에 적용하기 쉬운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e***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에 적용하기 위운 놀이가 많아서 유익했다. 특히 계단 박수 놀이,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가위바위보 다리 찢기, 거울놀이, 가위바위보 업어주기, 우유팩 딱지치기, 인터뷰 만세놀이, 반전 술래잡기, 네 마음이 보여!, 눈치코치 숫자세기, 새날아 둥지 날아, 작아지는 섬, 종이찢기 만세놀이, 솥뚜껑 바가지, 재수왕 재수똥 놀이, 가위바위보 축구, 돼지씨름 등이 교육현장에서 적용하기 쉬웠고 효과도 좋았다. 앞으로 많은 놀이를 적재적소에 적용해 보려고 한다.

23984 긴 연휴와 함께 한 연수휴식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ga***

명절연휴에 10월 보너스 휴일까지 몰아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사들이 어떤 지점에서 고민하고 있는지, 아이들의 관심사와 아이들 사이에서의 미묘한 신경전에 육탄전까지 선생님의 세심한 관찰력이 영화와 연계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스스로의 실수도 이제는 편안하게 이야기 하시면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의 마음치료가 시작됨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화수업을 하기 전에 힘들고 어려운 상황상황 마다 내 자신을 격려하고 인정할 수 있는 힘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3983 연수 잘 들었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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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23982 혁신학교 사례를 잘 들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ro***

2018년에 2009년 내용을 듣을 줄을 몰랐습니다.  그 사례들이 현재 적용해도 동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조금은 의외였습니다.

 

연수내용의 강의 차시 중 다음에 꼭 그 내용을 참고하고 싶은 것의 경우 즐겨찾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적용해봐야지, 꼭 기억해야지 했던 내용이 있었는데, 어느 차시에 있는 지 모르겠네요 ㅜㅜ

23981 좋은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a***

듣는 내내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3980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a***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선을 밎추는 아주 기본적인 것도 놓치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초등사례이지만 유치원에 근무하는 저에게는 부분적으로 맘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에듀네티 연수 자주 방문할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3979 다양한 사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wh***

혁신 학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다만 연수를 듣다보니 힘든 점이 있습니다. 내용이 1분 내외로 나뉘어져 있으니 계속 클릭을 해야하고 로딩되는 걸 기다리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됩니다. 바쁜 학교 특성상 내용을 들으면서 다른 일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번거롭습니다. 적어도 3~4분 정도로 내용을 구성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3978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cy***

학생들의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험 보기 위한 지식보다는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살아있는 공부를 시켜야 함을 다시 한 번 절감합니다.   

23977 영화속에서 만난 힐링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ki***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적인 영화들을 보고 나면 마지막에 생각하는 바가 많다. 많은 교사들이 연수를 통해 영화를 활용한 수업에 도전해보기를 권한다.

23976 심화과정을 마치면서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교육에 정답은 뭘까? 고민을 더 하게 되고 연수를 신청했다. 타교과의 사례를 보고 내 수업을 반성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수업에 왕도는 없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학생이 즐겁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 안에서 내적 발전을 가져온다면... 그리고 이것을 기반으로 함께 더불어 친구들과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고 생각하고 발표하고 또 들어주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면 교육의 정상화를 만들어 갈 것 같다. 개인적으로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더 고민하게 되었던 연수였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