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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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8 | 연수 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i*** | |
다양한 그림책을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림책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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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7 | 문제 해결을 돕는 좋은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hw*** | |
아이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또한 그 기법적인 측면 뿐만아니라 교사의 ㅁㅏ음을 어루만져 주신 듯 하여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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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6 | 연수후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o*** | |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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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bo*** | |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몇개는 수업에 활용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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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4 | 함께 해주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qu*** | |
수업계획이 아닌 수업디자인을 해야함을 느낍니다. 교사로서 수업디자인을 위한 교육과정 리터러시 능력을 길러야겠다 생각합니다. 잘 가르쳐보려 애쓰는 교사의 고민을 함께 해주는 연수,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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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3 | 영화를 수업에 녹이기 위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qw*** | |
수업 상황에 영화를 도입하여 수업 주제와 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을 영화가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배울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연수에서 좋은 영화 자료를 많이 얻어갑니다! 수업에 도입시킬 수 있도록 더 연구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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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2 |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a*** | |
온라인 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이 정말 들을 만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아서 더 좋은 연수였습니다. 제게 와 닿았던 말은 '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힘들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면서 힘드는 것이 더 좋다? ' 입니다. 앞으로 학교 생활을 하면서 힘들다, 힘들지 않다로 선택하지 않고 나의 인생에 의미있는가 없는가, 학생들에게는 의미있는 활동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두고 선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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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1 | 친절한 교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s*** | |
몇강에서인지, 어느 선생님이었는지는 다시 찾아가봐야겠습니다. 그 강의를 들으며 정말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저도 그동안 늘 다짐했던 교사상은 친절한 교사였어요. 가장 친절한 말투와 상세한 설명, 학생들의 질문에 최대한 친절하게 답해주기... 얼마나 어리석은 마음가짐이었는지요... 조금은 막연하지만, 일단 친절한 교사상에서 벗어나야겠다는 마음만은 간절해졌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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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0 |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
mo*** | |
영어공부를 해도 말 만들고 듣고 해석하기가 어려웠는데, 금방 해석도 되고, 말도 만들어지네요. 학생들과 꼭 함게 하고싶은 학습 방법입니다. ㄲ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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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29 | 교사라는 직업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m*** | |
김성환 선생님을 만난 건 올해 협동학습 연수였다. 어떤 분일까? 이번 연수는 나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우리 반이 나아질까? 교사 그만두고 싶은데... 이거까지만 들어볼까? 등 여러 가지 고민과 함께 반신반의하며 연수에 참여했다. 김성환 선생님과 많은 연수 참여 선생님들과 연수에 참여하고 역할놀이를 하며..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나는 PDC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며 교사로서 나를 반성했다. PDC 관련 서적을 다 읽고, PDC에 대한 공부를 매일하며 교실에서 적용, 실수, 실패를 끊임없이 맛보고 있던 중 현재 근무하는 학교 연수에 김성환 선생님을 모시며 PDC 원격연수를 알게되었고, 함께 근무하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연수 이수를 완료했다.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고, 부족한 부분도 알게되어 굉장히 유익했다. PDC를 적용하면서 우여곡절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일단... 출근하기 싫다...라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다. 어찌됐든 아이들과 해결책을 함께 찾으면 되니까...^^ 더불어 그 동안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던 학급회의가 굉장히 기다려지고 유익하다. 우리 학급의 일을 나혼자 머리 아프게 해결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이들도 많이 익숙해져서 작은 소란들은 스스로 처리할 정도가 되었다. PDC를 적용하며 아이들과 나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나와 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 PDC 적용 및 연구를 지속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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