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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514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e***

우연히 동료교사로부터 연수를 추천 받아서 들어보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생각없이(?) 수업아닌 수업을 해 왔는지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다시한번 좋은 수업을 위한 도전의 마음을 품게 되서 감사드린다.

26513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ra***


그동안 부진학생을 다그치기만 하고 내면의 어려움을 미처 살피지 못했던 것 같아 반성합니다.

또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6512 현장의 변화를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d***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공부하고 실천해야할 방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6511 배움이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i***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깨달음을 주고자 교사의 말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하려고 하지만 항상 수업 현장에서는 나의 말이 먼저 앞서고 친절한 교사가 되려고 하는 것 같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려면 최소한의 교사의 말과 행동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려고 노력하여야 겠다

26510 인생의 도움이 되는 말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h***


연수 내용이 교사로서가 아닌 인생에 도음이 되는 말씀이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이해하기 쉬웠고 감동도 많이 받은 만큼 현장에서 적용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6509 수업코칭에 대해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mu***

수업을 진행할 때 일방적이고 지시적인 수업을 많이 했던 것 같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서 새롭게 학생들과 소통하며 나누는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수업방식이 시대를 따라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도 받았고 이제는 일방적인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수업, 피드백이 있는 수업이 교사나 학생들에게 서로 기억에 남는 수업이며 행복한 수업이지 않나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508 배워서 바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유용한 연수입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vi***

제목 그대로 배워서 바로 바로 아이들과 해볼 수 있는 유용한 연수입니다.  놀이가 필요한 상황에 맞게끔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업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아이들과 신나게 놀면서 관계를 개선하기에도 참 좋은 놀이들이 가득합니다. 영상과 활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주신 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26507 [RE] 강요가 아닌 줄 알았던 강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o***

저도 그간 제가 했던 행동들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것을 예시들을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잘못인지 몰랐던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26506 자유학기제 연수와 교수학습방법 개선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si***

자유학기제 관련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의 자유학기도입배경, 다른 나라의 연구사례, 다른나라의 시도사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나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학교현장은 바뀌어가고 있는데 외부에서 보는 시선은 아직도 80년대 90년대 수업방법을 고집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학교현장이 변화되고 있는 것을 학부모나 외부에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26505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함께 독서토론을 하고 수업에 적용했습니다.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그 다음해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또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할 때 교사로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모임들을 갖고 몇년이 지난 지금 어느새 학교 일상으로 지친 나를 바라보게되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저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위 많은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소개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