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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729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학급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y***

학급 운영에 있어 무엇에 초점을 두어야 할까 ..

무엇보다도 소속감, 자존감을 키울 수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였습니다.

26728 행동형 학생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학습부진 유형에서 행동형 학생에게는 학습보다 이 학생의 존재에 더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늘 조급하게 내가 담임을 맡은 동안 눈에 보이는 결실을 얻기를 바랬는데 학생의 남은 삶을 생각해 볼 때 타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법을 배운다면 그 자체로 이미 중요한 것을 학습하지 않았나 합니다.

26727 의미있는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j***

육아휴직 후 복직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 커졌다.

나도 재미없고 너도 재미없고..

그런 수업을 하기는 자존심도 상하고 싫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접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의 해결방향을 알게 된것 같다.

물론 실천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할 것이 많고.. 바로는 어렵겠지만..

방향을 알았기에.. 해보겠다. 해내봐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나의 교직생활에 참으로 의미있는 연수였다.

26726 한글지도를 이제야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h***

오랜 동안 국어를 가르쳤는데 이제야 한글지도의 처음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중학생들도 한글을 능숙하게 읽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중학생의 경우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읽기도 쓰기도 아이의 생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니 아이의 생활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 시작해야겠네요. 그리고 한 문장쓰기를 확장하여 한 단락쓰기로 중학생의 자존감을 채워주며 한글 공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26725 학교 독서교육이 나아가야할 길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s***

학교에서 독서교육 총괄을 맡기도 하고 있고, 2015개정교육과정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 학기 한권 읽기를 포함하여 국어시간에 실제로 독서활동을 해 나가야 하는 교사로서 수업의 나침반을 보는 것 같은 연수였습니다.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독서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데, 우리 교사들의 독서 방향에 대해서도 많은 공감과 조언을 받은 느낌입니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자녀독서교육 부분도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영향 받은 내용들을 정리하여 이번 달부터 조금씩 실천에 옮겨볼까 생각합니다. 내려받은 자료는 앞으로 두고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여러가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6724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맛보기 영상을 보면서, 의무로 이수하는 연수가 아닌 내 자신 힐링을 위한 연수라는 생각에 신청했습니다.

역시나 1강만 봤는데도 신청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6723 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y***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유용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26722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h***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한번 더 살피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김태현샘의 편안한 진행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유도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한번 더 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26721 수업에 대한 고민에 빛이 되어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어떤 수업이 학생에게 유익하고 좋은 수업이 될것인가..

수업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나를 고민하게 하는 문제였습니다..

무턱대고 다른 선생님들께 물어볼수도 없고 막막하던 중에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간 나는 많이 부족했었구나 하는 성찰과 이런 방법도 있다는 깨달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됩니다!

26720 사실 어려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qu***

좋은 후기들이 많고, 제목과 맛보기 영상이 제 이목을 끌었습니다.

우리 학급 안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위해 선택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ㅠㅠ

용어나, 시험부분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되짚어보면서 아이들을 진정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