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8417 | 유익했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da*** | |
평소 그림책을 좋아하여 선택하게 된 연수입니다. 강사님의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강의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러 그림책을 소개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416 | 배움의 공동체 삶을 배우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u*** | |
배움의 공동체를 접한 지 4년차입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나를 성찰하고 부족하지만 하나씩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이ㅆ습니다. 이번 연수는 저에게 자신감을 주어ㅆ고 감동을 먹어ㅆ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여ㅆ습니다. |
|||
| 28415 | 유익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or*** | |
저학년에게 그림책을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28414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를 들으면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m*** | |
이번에 시작하는 공부를 공부하다란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학생들과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를 묻는데 제가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것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도 공부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인데 공부가 하기 싫고 의무감만 남아 있어 학생들의 마음이나 제 마음이 동일한 것 같아 공부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길 기대하며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연수를 시청하면서 많은 도전도 받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공부에 지쳐서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왜 공부하지 않는지 다그쳤던 제 모습이 생각나 반성도 하고, 학교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며 저만의 답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수업 중에 학생 개개인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어떻게 수업을 구성하면 좋을 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회가 공부를 강조하고 강요하는 요즘, 진정한 공부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가 된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
|||
| 28413 | 어려웠던 1학년 지도에 대해 꺠달음을 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올해 처음으로 섬에 근무하면서 섬에 있는 아이들의 읽기 능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집합 연수를 들어보기도 하고 그대로 아이들에게 적용도 해보고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항상 교사의 마음에는 어려움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412 | 혁신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de*** | |
혁신학교에 대한 준비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좋았고, 특히 각 학교별 사례와 인터뷰가 기억에 남습니다. |
|||
| 28411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담임으로써 학생들과 상담할 때 막막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연수를 통해 아이들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410 | 수업을 돌아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r*** | |
나의 수업을 진지한 자세로 돌아보고 성찰하는 과정을 마련하게 되어 성ㅅㄱ하고 발전되 수업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강추입니다!! |
|||
| 28409 | 격려와 칭찬으로 무기력한 아이를 깨워보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j*** | |
특수학급과 통합반에서 1년 5개월을 지내다가 6월부터 원적반으로 복귀하여 더이상 특수학급에 가지 않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 특수학급에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엄청 즐거워하며 학급생활을 잘 해 나가고 있었는데....국어, 수학, 사회, 영어 등 시간이 갈수록 교과학습이 점점 어려워지다보니 점점 무기력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업시간엔 그림 색칠이나 가위질을 하며, 어떤 시간엔 책상에 올라가 앉아 있기도 하고, 교과서를 펴지도 않았습니다. 무표정으로 무기력해지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무슨 일이든 시도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바꿔볼까? 고민하다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작은 일에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환하게 웃은 모습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 모습으로 쭈욱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지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
| 28408 | 연수를 마쳐가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o*** | |
오랜만에 1학년 아이들을 맡았는데 우리반에 읽기와 쓰기가 더딘 아이들이 두 명정도 있습니다.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는데 기다려주는데 때론 제 인내심에 한계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초등교사의 공적책임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업을 할 때 중간 수준보다 수업더딤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