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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728 너무나도 유익한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o***

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조금씩 독서교육을 해 오고 있었어요.

물론 전국모 물꼬방 자료도 이용하고 선생님들 하시는 것도 엿보면서요.

오래 전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참 좋았는ㄷㅔ

역시나 인터넷 연수도 정말 좋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독서교육을 실천하시는 다름 과목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감동을 받기도 했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때때로 학교에서 아이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볼 때, 이끌어 가는 게 힘들 때 그만둘까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삶을 이해하고, 나와 다른 사랑 이 세상을 이해하고 잘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는 데 다시 한번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당장 아이들의 반응에 일희일비 하기보다  더 길게 보고 긴 호흡으로 지치지 않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수업에 대한 평가는 당장이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그 수업이 좋았다. 생각이 나면 성공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니다.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드리고요..

물꼬방 연수도 언젠간 꼭 가보고 싶습니다.

28727 정말 좋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h***

협동학습을 운영하면서 필요한 많은 내용을 사안별로 꼼꼼하게 짚어줌

메모하며 열심히 들었음

28726 지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j***

이 연수 덕분에 많이 지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8725 새로운 시각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ne***

지인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비고츠기에 대해서는 구성주의라는 것, 근접발달영역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아쉬운 것은 연수시스템상의 한계이긴 하지만, 박동섭 교수님 강의를 쭉 들을수가 없고 불필요한 클릭을 하다보니 흐름이 자꾸 끊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연수 이후에도 비고츠기에 대해 책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28724 쉼, 평온, 재충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e***

바쁜 일상 속에 부담은 내려 놓고 쉬어가는, 휴식 같은 연수... 재충전의 시간이였습니다.

28723 배운 내용이 기억에 남아 실천해 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or***

사방칭찬기법이 참 기억에 남네요. 아이들을 볼 때 지적보다는 칭찬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칭찬을 할 때 보이는 다양한 반응들에 대처할 수 있는 기법을 배웠어요. 아이가 필요로 하는 칭찬을 해 주려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보려고요^^ 그 외에도 '교사의 마음에 먼저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충분한 리더십이 발휘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유익한 연수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8722 협동학습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ch***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활동별로 구체적인 수업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8721 일체화란 의미가 더욱 구체화 ~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g***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8720 독서교육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o***

주변에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좋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28719 수업 철학을 다시 돌아보게 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k***

수업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이 중점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 나가는 데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수업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짚어준 점이 좋았습니다.

 

교사의 말과 행동을 줄이고 아이들의 배움이 어떻게 일어나는 가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 분명 쉬운 일은

 

아니라는 점,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고 다독여 주는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격려가 제 교직 생활에 많은 용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말로만 많이 들었던 배움의 공동체가 어떤 것인지 전체적인 철학과 내용을 알게된 연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