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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35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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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정보와 연수 내용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0234 연수가 재미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n***

30시간 연수 듣기가 쉽지 않은데,

 

재치있게 얘기해 주시고 선생님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수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주셔서 멘토를 얻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30233 그림책 이야기 후기
구)[상시연수]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co***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하기는 하는데 막연하게 좋다고 하니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림책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교사인 저도 그림책을 많이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감정을 공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30232 협동학습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bl***

한반에 30명이 넘는 다인수 학급에 대한 가장 좋은 협동학습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활동들이 적정규모 학급에 편중되고 있으나 본 학습을 통해 다양한 놀이학습과 협동학습의 연계방안을 구안할 수 있었다.

학생 참여형 수업-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본인이 수업의 주인공이되는 수업-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수업. 이 모든것의 기반은 인성교육에 초점을 둔 협력과 소통의 협동학습이라고 생각한다.

30231 혁신학교에 대해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gr***

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늘 고민하면서 학생, 교사, 학부모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꿈꾸기에

그 꿈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대안이 혁신학교가 아닐까 싶어 이 연수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혁신 학교들의 운영사례를 통하여 저러한 혁신학교와 인연이 닿지 않았음을 아쉬워하며

여러 혁신학교를 통해서 일반학교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망라해서 적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230 에로우 잉글리시를 듣고
ARROW ENGLISH-직무
ld***

그동안 영어를 뒤에서 부터 읽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헀는데, 원어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절대 그렇지 않더군요~ 영어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연수 기회였습니다. 

30229 나는 공포를 앞세우는 교사였는지 돌아보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n***

열심히 가르친다 자부했는데 해가 지나가도 안 따라오는 아이들은 여전해서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교사모임에서는 어떤 수업 방법을 써도 그런 녀석들은 있기 마련이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는 조언을 받았지만 그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연수를 받고 보니 저는 잘 따라오는 녀석들한테는 좋은 교사였을지 몰라도

학습부진을 겪는 아이들에게는 공포를 앞세워 겁주고 그도 안 되면 포기해버리는 교사였다 싶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하고 다가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당장 그런 습관을 바꾸려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지 싶지만 출발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는 알게 해주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30228 우리나라 교육이 처한 현실과 개선 방법에 대한 여행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a***

공교육이 처한 현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탐색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한 길지만 반드시 나아가야할 길이기에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227 힘든 교사시절에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별 생각없이 60시간의 연수시간만을 채우자는 생각으로 선택한 연수였는데, 생각지 않은 힐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가식없고 경쾌한 웃음소리와 의미있는 멋진 말들을 듣고 있자니 저도 함께 웃게 되고 용기를 내어 다시 교사의 삶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납니다. 올해 많이 지치고 힘들어 교사로서의 삶을 계속 지속해야 하는지 고민중이었습니다. 다시금 학생들을 사랑하고 바라보며 이 길을 이어갈거라고 다짐해 봅니다.

30226 수업시간에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fu***


2019. 한 해는 저에게 참 힘겨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학교를 옮기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 대해 지쳐갔습니다.

그러다보니 화를 참지 못하고 ...서로에게 힘든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한해를 마무리해가는 시점이 되니...그런 제 자신이 부끄럽고 ...그 누구도 행복하지 못한 한 해였던거 같아 후회스러웠습니다.

 

처음의 다짐은 어디로 갔는지...

 

교사로서의 본분을 잊지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자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2020학년도 부터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가꾸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