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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866 너무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qk***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부터 해서 다양한 놀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적용하여 보니, 간단한 놀이이지만 아이들이 수업에 더 잘 집중하는 것을 보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29865 좋은 연수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i***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실 만들어 볼게요

29864 적용해보고 싶은 프로젝트였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tk***

석유 없는 세상 프로젝트 강의를 듣고,

이번 수업에 바로 적용하고 싶어졌다.

 

아이들이 과연 잘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29863 부담없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1***

음악과 위로

더 좋았던 점은 부담이 없는 연수

솔직하게 현재 우리 교사의 입장을 말하는 점 그래서 더욱 더 이해가 되고 위로가 된다 

29862 고맙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in***

많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잘 배치하여 많은 도움을 얻고 갑니다. 아이들 지도하면서 구체적 상황에 잘 적용해 보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9861 너무 친절한 우리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s***

학습된 무기력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너무나도 친절하게 그들을 보살피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야 한다는 의무감, 책임감으로 인해 그들은 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어 버렸다.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사고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 배움의 공동체 이 연수에 답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든다. 너무 큰 기대하고 본 영화는 나를 매번 실망시켰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그러지 않기를 바라며... 

29860 수업을 위한 선생님들의 끊임없는 노력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xj***

연수를 듣고 나서 드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모든 교사들이 수업을 정말 잘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왜 수업을 잘하려고 하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 한국은 모든 사람들이 모든 분야에서 잘하고 성공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같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지 잘하려고 하면 힘이 들어가 과잉이 되는 것처럼

수업 디자인 또한 잘하기보다는 학생도 교사도 의미있고 즐거운 수업으로 디자인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도 교사도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줄때

진정으로 행복한 학교가 되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 학생들은 사회적으로로 교육적으로도 행복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있다.

이런한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교사들의 깊은 성찰과 고민은 끝이 없지만 결국에는 이루어내리라 믿는다.

이 연수를 듣는 모든 교사님들 존경합니다.^^

29859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늘 어렵습니다.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li***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을 들으며 이를 실천한다면 제가 만나는 아이들과 저의 관계가 참 좋아지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9858 수업, 재미로 엮는 프로젝트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mj***

요즘 아이들은 집중력이 부족하다. 이런 아이들에게 본인들의 삶과 유리된 학습 요소를 밀착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적 요소를 수업에 활용하고 있지만 1회성인 경우가 많은데, pbl은 통합적, 융합적 수업을 지향하고 있어 타 교과와 연계해 얼마든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pbl수업이 금과옥조는 아니다. 나는 주로 시험 끝난 직후, 또는 학기말에 유용하게 이런 류의 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좋다. 이번 방학 때는 보드게임과 접목된 pbl 수업을 기획해보겠다. 좋은 강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9857 수업의 중심을 전환하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내가 수업을 준비는 하지만 어떤 수업을 하면 좋은지 아이들과 사전 소통형식의 대화도 필요함을 느꼈다. 어떤 점을 좋아하는 성향들의 아이들이 모였는지, 학습방법을 어떻게 하면 너희들이 이해가 잘 되는지를 그 반의 특성에 맞게 수업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업협의회도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좋은지도 알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수업디자인,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배움이 일어나는지, 학생들과의 소통방법을 많이 연구하고 습득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