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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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72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i*** | |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아침독서 운영 팁을 얻고자 들은 연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부터도 스마트폰 대신 책을 손에 들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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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71 | 수업공개와 함께하는 PDC로 용기도 배워갑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e*** | |
수업을 공개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기 때문에 선뜻 수업을 공개해주신 선생님들게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PDC 이론을 배워보고, 연수도 들어봤지만 막상 현실에서 적용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많아 해보고 포기하고를 여러번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연수를 통해 PDC 기술뿐만 아니라 실제로 적용하면서 고려해야하는 수업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입니다. 2020년에는 PDC학급으로서 학생들이 책임감과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존중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겠습니다^^! 좋은 연수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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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70 |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학교에서 학생들과 지낸 것도 긴 세월이 지난 듯 느껴지는 요즘, 자신이 교사로서 느낀 보람이나 성취도 있지만 그것만큼 무력감에서 오는 분노의 수치도 증가하지 않았나 여겨집니다.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그 분노를 바라보는 방법 - 내 생각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 - 에 대해 한 가지라도 Tip을 얻게 되었기에 감사한 연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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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9 | 연수를 마치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gu*** | |
공부의 진짜 의미와 공교육의 역할,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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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8 | 나를 격려해주는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j*** | |
PDC에 대해서 많이 들어서 그 철학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어려움은 학급에서의 실천이었다. 철학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어떻게 실천하고 적용할지 알지 못했던 나에게 이번 연수는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런데 연수 말미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활동과 적용 기법을 찾아 헤맸던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그건 바로 기술을 익히고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PDC의 철학을 알고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떤 연수를 듣든지 간에 항상 교실에서 적용을 잘 못해서 학습된 무기력과 열등감에 시달리던 나에게 실수로부터 배운다는 PDC 철학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아 고마웠다. 올해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큰 힘이 되어 주는 PDC를 실천하며 작지만 큰 걸음을 내딛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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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7 |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o*** | |
학교에서 실천되는 민주주의의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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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6 | 혁신학교와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c*** | |
혁신학교의 혁신부장을 맡으며 올 한해의 목표를 수업으로 잡았습니다. 늘 마음에 들지않는 제 자신의 수업을 어떻게 하면 변화시킬 수 있을까를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그 답을 찾기란 쉽지않았습니다. 여러선생님들과 이러한 고민을 나누고 싶었지만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고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그 해답을 찾기위해 여전히 고민중이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주변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는 늘 학교업무에 치여 마지막날 몰아듣고 몰아땡기기?에 바빴는데 왠일인지 이 연수는 들을 수록 제마음에 깊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수업을 변화시키고 싶은 터닝 포인트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완벽히 숙지되진 않았지만 올한해는 제가 가르치는 학년에 배움의 공동체를 적용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제 수업을 손우정 교수님의 컨설팅을 받고 싶네요. 훌륭한 연수를 개설해준 에듀니티와 손우정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30차시의 연수가 알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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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5 |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hu*** | |
이전의 영어표현은 익숙한 표현을 빌려오거나, 관련 문장 형식을 머리에 그리며 어물어물 거리는 것이었다. 애로우 잉글리시 연수를 받으면서 완전한 문장을 만들지는 못해도 영어로 표현하는 데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운 것을 여러 번 복습하며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연습하려고 한다.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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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4 | 교수평기 일체화에 물들다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la*** | |
새학기 앞두고 아이들을 맞이하는 마음을 다잡고자 연수를 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해서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위한 수업과 평가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수업은 늘 실패한다. 그래서 늘 고민해야 한다.는 명제처럼, 지속가능한 관찰과 분석과 성찰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인공 치히로처럼 입시라는 어두운 동굴을 통과하고 있는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적 상상력'으로 입시를 뛰어넘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새학기에 아이들과 행복한 교실과 수업을 꿈꾸고 실천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동교과 선생님들에게 '무엇을 가르칠까'에 대해 같이 고민하기를 제안하고, 아이들이 교과서 너머 삶으로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저도 아이들과 함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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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3 | 다시 다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y*** | |
매년 이맘때쯤 되면 교육과정을 다시 재구성하여 수업고민을 해봅니다. 다시 이연수를 통하여 교육과정을 디자인해 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어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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