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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095 교직에서 헌신된 경험이 잘 융합된 결과가 드러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o***

지니샘의 교직생활의 헌신이 잘 드러난 연수내용이였습니다. 매일 성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이런 훌륭한 컨텐츠를 생산해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나만의 교육학을 나도 만들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094 교사들의 다친 상처를 아물게 하는 치유의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o***

김태현 선생님의 이 연수는 교실 현장에서 실패로 인해 좌절한 나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는 강의였으며, 어떻게 회복하고 아이들과의 첫사랑을 회복할 것인가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교사의 삶이 회복되고 창조적이고 재미있어야만 된다는 것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행복하고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교사가 곧 행복한 수업, 창의적인 수업,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1093 교사로서 진작 이 연수를 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이 연수를 들으면서 김현수 박사님의 탁월한 심리분석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훌륭한 컨텐츠였습니다.

앞으로 교실 학급운영에 토대가 되는 철학적 심리학적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092 꼭 필요한 내용이었어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ak***

학습 부진아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라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받으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31091 학급긍정훈육...서로 격려하며...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s***


교직에 있으면서 이런 일도... 전국적으로 3월 개학이 3주나 연기되었다. 그나마 미뤄 두었던 학급긍정훈육 연수를 듣고 있어 위안이 된다.

책에서는 그냥 지나쳤던 내용,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 등을 연수 들으며 좀더 분명해졌다. 학급에서 적용해야 더 확실해지겠지만... 격려하기감사 나누기, 서로 다름 존중하기, 해결방법에 초점두기.., 아이들과 함께 상호존중하는 교실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처음 담임을 하는 마음으로 ...

 


31090 소통이란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h***

담임을 하면서 생활지도가 점점 어려워져 학생생활이 하루하루 어려워졌어요.

그러다가 방학을 통해 연수를 듣고자 하다가 제목처럼 나도 되기 위해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10년 정도 전에 찍힌 영상과 지금 사용하지 않는 소통방법에 대해 실망하여 괜히 신청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는 연수었습니다.

올한해는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기억하면서 작년보다 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노라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31089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저학년 담임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인지 한글 교육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고, 한글지도를 체계적으로 해 본 적도 없었다. 연수를 받는 동안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으며, 15차시 연수를 단숨에 다 들었다. 앞으로 한글 지도에 대한 공부를 체계적으로 배워 전문성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31088 학교 내 민주주의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i***

민주주의의 키워드는 존엄, 자유, 평등, 공동선과 같은 개념들이 있는데, 이를 학급 내에서도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3월에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 첫만남 활동을 하는데,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키워드를 던져주고 생각해보게 하면 좋을 것 같다.

31087 1학년 담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h***

모국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함을 1학년 담임으로써 다시 배우고 갑니다.

31086 교사 자신에서 출발하는 교육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e***

아이들을 만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는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지 못해서였다. 아이들을 만날 때 개별의 아이들이 보이지 않고 전체로서만 보일 때 교사인 나는 한없이 무기력한 사람으로 느껴져 교사로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도 여러 번이었으며 혼자 포기하기도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하기도 했었다.

 

올해 다시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며 만난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를 듣게 되었다.

교육은 나 자신에서 출발해야겠구나, 교육은 아이들에게 말 걸기이며 그 관계에서 이해하고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렇게 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점을 가지쳐서 나를 단련할 것인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