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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95 거꾸로교실 A to Z를 배우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am***

이 연수는 거꾸로교실의 A to Z를 담고 있다. 거꾸로교실의 출발점은 무엇이었을까부터 거꾸로교실의 필수요소 디딤영상 제작관련 내용, 다양한 교과, 다양한 선생님들의 거꾸로교실 수업사례 그리고 그 뒷이야기까지... 오랜 휴직기간 동안 쏟아져 나온 생소한 교육 용어중에서도 가장 궁금했던 것은 거꾸로교실.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던 수업 중 살아있는 아이들의 모습 때문이었다. 21세기 학교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이제는 교사가 더 이상 지식의 전수자가 아니다.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어떤 정보이든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세상에서 교사와 학교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라면... 학교에서 지식이 아닌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일 것이고, 교사는 그러한 과정의 촉진자이자 보조자여야 할 것이다. 디딤영상을 통해 배움의 기초와 기본을 갖추고, 배움중심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수업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31394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h***

말을 강가까지 끌고 갈수는 있어도 강제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공부역시 최상의 지원을 한다고 하여도 학습자가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다. 수능만점자 인터뷰 내용을 보면 늘 반복되는 대답이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학교공부에 충실히 했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학생들은 그런 말을 누가 못해?라고 일축해 버리곤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간단한 논리를 실천력이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불가능하거나 저 방법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학원에 비해 다인수 학생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학교에서는 학습의 편차 역시 크고 진도에 급급하다보니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성취수준에 도달이 되지 않았을 때 아이를 도와주는 시스템이 없거나 부족하거나 체계적이지 못한 공교육에서는 부모님들이 생각할 때 학교에서는 더 이상 우리 아이를 구제할 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에 사교육 시스템인 학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된다. 그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학교에서도 못하는 아이가 학원에 가면 더 잘한다는 보장을 할 수 있을까? 애꿎은 학원비만 들고 학생들은 어디선가 주워들은 지식을 갖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진도를 나가려고 하면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으면서도 배웠다는 자신감을 내보이게 된다. 이러다보니 학습부진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서 현재는 학급당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으므로 학생 한명의 학습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역시 구축되어 가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부진한 학생을 구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학습전략을 세우고 적용하면 어쩌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부터 변해야 한다는 것을 각성하게 된다. 매년 새롭게 만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학급을 만들게 될지 고민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면 사교육을 이기는 공교육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31393 독서교육에 적절한 연수이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o***

작년에 독서교육을 하면서 나타났던 어려움점을 어떻게 해결할까 하면서 찾은 연수이다. 아주 적절한 연수이다. 지치지 않고 계속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31392 연수를 마치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y***

로컬에듀 연수를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완주군의 노력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학교의 교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사는 이 지역도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으로 선구자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31391 교수부진인 부끄러운 교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a***

이제까지 한글미해득 신입생이 들어오면 골치 아프겠구나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남겨서 지도를 하다가 바쁜 날은 생략하기도 하면서.

반복 지도를 했는데도 모르면 얼굴이 찡그려지기 일쑤고. 그런데 강의하신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니

먼저 아이들을 존중해 주고 소통하며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 올해도 1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고 한글 미해득 어린이가 있다. 진심으로 아이를 존중하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유창하게 읽는 것을 목표로 부끄럽지 않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31390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수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o***

고학년을 대상으로 국어지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궁금한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389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o***

저학년 지도에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1388 읽기 쓰기가 안된다는것은 수업이 재미없다는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교육경력이 길진 않지만 2학년을 계속가르쳤고 올해는 4학년을 배정받았습니다.

저학년을 위주로만 해서 4학년 친구들은 어떻지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개학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강의가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혹시 4학년에 한글 미해득 학생이 있더라도 여기에서 배운 부분들을 적용해 보려 합니다 . 좋은 강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31387 재택근무 중 듣게 된 연수, 다양한 수업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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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정 교수의 강의를 인근 학교에서 직접 듣게 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를 직무연수로 듣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 중 듣게 된 강의였기에 개학을 하면 지금까지의 수업보다 바뀐 수업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이 연수에서 배운 것은 ‘학교의 원래 목적인 수업을 중심으로 교육적 기능을 다시 복원하는 데 그 초점을 두는 것’과 ‘열정 있는 동료 교사와 함께 배우면서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방법을 배웠다.’는 것이다. 앞으로 수업을 학습자의 배움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아이들이 배우는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분석할 것이다.


31386 여행에 대한 시각 변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i***

쨍쨍 선생님 세계 여행을 통해 여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