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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670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동체를 잇다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e***

그저 늘 문서상으로 혹은 계획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학교의 모습이 실제로 있다는 것에 놀라움도 느끼고, 한편으로는 다행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물론 연수를 들으며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며, 거저 되는 일이 절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마을과 학교를 이어 함께 교육공동체를 꾸려 나가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참여해보고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원만이 아니라 여러 교육의 수요자를 위한 강의도 개설되어 교육 공동체를 함께 꾸려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1669 마을학교 사례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pi***

마을학교 사례에 대해 유용하게 잘 들었으며, 교과목과 연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31668 로컬에듀 새로운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e***

조금 생소한 로컬에듀라는 연수는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학교밖의 교육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31667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i***

저학년에게만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나를 조금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림책을 통해 인성지도, 예절지도 등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 학생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을 고르는 방법 등도 알게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연수였다.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빨리 읽어줄 수 있는 날이 되면 좋겠다.

31666 너무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저학년 학생들에게 한글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1665 수업에 대한 성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e***

연수를 통해 수업을 성찰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된 거 같다.

31664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i***

회복적 생활교육이 일상에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지쳐있고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이 힘들게 될 때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다. 나를 돌아보고 시간 핑계, 여러 가지 일등을 핑계로 제대고 경청, 공감하는 것이 힘들었음을 느낀다. 제대로 경청만 해 줘도 '내가 존중받고 있다'는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던 연수이다. 주변 다른 교사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31663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i***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서적인 문제로 학습에 문제가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날들이 떠오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길을 잃다'라는 책을 통해서도, 이 연수를 통해서도 여러번 깨닫게 됩니다. 

교사의 책임이라는 것도요. 

31662 공동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공동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31661 협동학습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xi***

처음에 기대했던 수업내용보다 훨씬 실질적인 접근과 방법으로 유용했던 연수였습니다.

 

막연히 모둠학습을 시도했던 저의 수업을 돌아보며 보완점도 생각해보고 다양한 협동학습의 기술을

 

배우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