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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205 회복적 생활교육 기초 + 비폭력대화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r***

회복적 생활교육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하면서 기초이론과 써클활동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올 해 연구학교가 되면서 연구부장 선생님께서 추천하셔서 들었는데 다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비폭력대화는 수석선생님께 소개만 받았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따로 비폭력대화 직무연수도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연수내용이 다른 연수원의 연수를 녹화한 것 같은데 내 의견 쓰기나 문제 풀 때 직접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습니다.

32204 재미있는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o***

재미있는 놀이 소개 감사합니다.

32203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는 교사가 올곧게 교육과정을 마련함을 명시한 것이다.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r***

배움중심수업을 디자인하고자 하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가 전제가 되어야 하겠지요.

늘 교육과정을 개정하면서 교사의 연수는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진행되는

겉핡기식이었다. 결국 과거의 교육과정 개정과 별반 차이없다고 느끼는 교사들이 많다.

그러한  인식의 부재로 인해 변화된 사회지식 기반을 반영하지 못하고 인문적 소양이나 사회적 인식이 부재한

교대생으로 낙인이 찍힌 지 오래되었다.  

과거 2007교육과정 개정 시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서 편찬의 시도가 있었는데

그때 많은 일선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내용이 풍성하였으나

다시 개정되는 교육과정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이란 말에는 주체의 목소리가 가장 높아야 하지만 학생과 교사는 여전히 변방 위치하고 있다. 

학교단위에서 마련하려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역시 과거의 관행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내실없이 진행되는 경향이 보인다. 수업에 대해 이야기 하자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배공을 접하면서 이러저러한 제도와 제약을 그냥 무너뜨리고 수업이란 본론으로 이야기를 잡고 갈 수 있어 좋았다. 본줄기를 찾아서 올곧게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마련해 줘서 좋은 연수었던 것 같다.

3220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s***

학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학습놀이에대해서 알게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2201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o***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32200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u***

교육지원청 연수에서 이론적 배경이 없이 짧게 경험했을 때는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서 어느 정도 희망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2199 민주적 학교문화 실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h***

학교자치, 학생자치 ~ 이제는 친근해진 단어들이다.  예전에 비해 우리교육은 점점 더 나아져가고 있다.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이고 상호 협조적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 행복한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32198 학생들이 즐거운 수업을 꿈꾸게 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na***

프로젝트 학습이 학생이 수업의 중심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나타나고, 학생들이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계획하고 실천해 간다면 아이들도 즐겁고, 교사도 보람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열망 속에서 배움의 감탄사는 연발하는 그 날을 꿈꾸어봅니다.

32197 배움중심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배움중심 수업의 철학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32196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교사의 역할이 아동의 수업에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을 생각해보는 좋은 연수였다.

앞으로 교사들이 수업을 할때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의 소중함을 알고 아이들의 마음을 인지하는 멋진 교사들이 교단을 가득 메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