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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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5 | 새로운 마음으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ip*** | |
새롭게 마음을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지니샘의 열정이 멋지고 저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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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4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fr*** | |
연수를 듣는 내내 아이들과 현장에서 지도하면서 내 방식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조바심 내고 화도 나고 자괴감에도 빠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감동의 소용돌이에 허우적거리는 제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기다려주되 중심을 잃지 않는 교사가 되도록 제 내면을 더 다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간만에 알찬 연수를 들으니 깨이는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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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3 | 초등과 중학교 나누었으먄 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bi*** | |
초등학교 프로젝트랑 중학교랑 좀 나누어서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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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2 | 학생의 자율권을 보장하는 프로젝트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bi*** | |
열심히 들었습니다.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다시 한번 들으니 행복한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등교하게 되면 좀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함께 할 것입니다. 프로젝트 기법이 좀 더다양하게 도출 될 수 있고 학생의 배움을 일으킬 수 있는 교육활동이라서 특히 고학년 교사인 제에게 참 적합한 활동입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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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1 | 공자님의 말씀을 현대에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zz*** | |
공자가 말씀하신 내용을 현대의 학습에 적용할 수 있다니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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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0 | 그림책 이야기 연수 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di*** | |
그림책을 깊이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봤던 그림책들도 다시 보게 되었고, 저에게 크게 다가오는 그림책도 찾았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도 이런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최은희 선생님의 그림책에 대한 생각들이 전해지는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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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9 |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o*** | |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되겠죠... 아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가장 큰 이유로 뽑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아이들의입장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교사의 입장이 아닌 아이들의 입장에서 함께 생활하고자 하는 마음이 다져지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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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8 |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환경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라는 직업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로움은 스스로 자처했다고 느껴지네요. 스스로 소통하지 않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버리고는 외롭다고 했나봅니다. 가끔 동료에게 외롭다는 말을 해야겠네요.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주다보면 나아 질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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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7 | 형식을 넘어 가치를 지향하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u*** | |
신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권한과 책임 이양이 중요하다.... 학교 자치 법제화, 한계와 의미- 학교 자치 조례가 지침이나 메뉼얼이 되지 않아야 함.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 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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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06 | 스스로를 돌아보게되는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ne*** | |
용기있는 선생님들의 수업코칭을 보면서 모든 선생님들의 수업 속에서 나의 수업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선생님들의 고민하는 모습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앞으로 수업 준비를 하면서 이 수업 속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기를 바라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할 것 같고, 학생들과 소통을 한 번 더 생각할 것 같습니다. 많은 반성과 성찰을 해 볼 수 있었던 연수인 것 같고 수업영상을 과감히 나누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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