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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950 행복한 학습을 위해 행복한 교사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vo***

행복이란 단어가 버거워져 방황할 때 찾아온 행복교실.

'나무를 심는 사람'의 첫번째 나무는 교사인 나의 즐거움 찾기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학교 울타리에서 항상 양보하고 미루워 오던 나를 가장 사랑하고 챙기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31949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n***

학생 생활지도에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지금까지의 생활지도와 다른 패러다임의 생활교육이 있다는 친한 선생님의 소개로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회복적 생활교육은 정작 학생생활을 바라보는 저 자신의 시각이 바뀌어야 한다는 인식을 가졌습니다. 아무튼 코로나19가 빨리 극복되고 학생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31948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c***

항상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31947 교실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어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wo***

강의를 들으니 제가 허용적인 교사였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단계 카운팅에 좀 더 중점을 두어 123매직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화침행표! 화나면 침묵하고 행복하면 표현하라 라는 이 지침을 평생 기억하여 화를 내지않고, 하루에 30번이상 칭찬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는 123매직으로 생활지도가 잘 되어 교실이 안정적인 반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과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박종근 선생님^^

31946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zz***

주위에 배공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이 몇분 계셔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선뜻 실천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실천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배공의 철학을 배울 수 있었고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을 통해 나도 배공을 실천하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945 PDC연수 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e***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기간 학생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수강한 연수입니다.

비록 정상적인 학사운영에 어려움이 많아 모두들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지금까지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정비하는 시간이 된 듯합니다.

PDC연수를 통해 문제와의 거리두기에서 객관성을 얼마나 유지했던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발을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1944 교사로서 나에 대해 그리고 학급운영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e***

교사로서 나에 대해 그리고 학급운영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입니다.

삶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나를 알고 학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학급 운영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입니다.

31943 로컬에듀 지역의 희망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r***

로컬에듀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학교 마을 지차체가 협력하여 운영함에 강제적이지 않고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지역 마을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31942 도움이 되는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s***

학습부진과 한글 교육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습 기간에 복습도 하면서 제가 만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31941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k***

방과후학교 담당교사로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 의미 있는 일, 남한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말씀에서

이런 것들이 가능한 교육 환경이 되려면 학교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구체적인 사례와 실무적인 내용도 다음 연수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