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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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5 | 너무 좋은 후기였습니다:
구)[상시연수]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z*** | |
앞으로 제가 해야할 독서교육의 미래를 볼 수 있었어요: 꾸준하지만 지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서 저도 누군가의 독서교육의 미래가 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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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4 |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j*** | |
법륜스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싶은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접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이 배우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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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3 | 연수 잘 들었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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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2 | 일체화 수업을 듣고..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j*** | |
국어과 고은정 선생님 강의만 3번을 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고민과 참 비슷한 고민을 먼저 하셨고 그 고민의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고 계셔서 연수를 들으면 들을 수록 마음에 와닿았네요. 교육과정-평가-기록이 일체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용기가 없어 하지 못했던 제게 생각의 변화와 방법을 알려준 연수였습니다. 두고 두고 복습하며 들을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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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1 | 그림책이 주는 감동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h*** | |
독서 지도에 대한 중요성은 항상 인지하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강조 아닌 강요?를 하고 있으면서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그림책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든지 감동을 주는 매개체라는 것을 다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현장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통해 소통해 오시면서 쌓으신 교육적인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발견하게 해 주는 작은 노력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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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60 | 수업의 틀을 깨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kd*** | |
교사라면 누구나 수업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봤을것입니다. 전통적인 강의식 수업이 장점도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이 시대에 보수적인 수업방식을 고집하는 건 시대적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나 자신도 보수적인 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 직무연수를 통하여 깨달은 바가 큽니다. 앞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데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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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59 |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o*** | |
대한 민국에서 행복한 교실을 꿈꿀 수 있을까? 하지만 나부터 시작하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란 희망과 꿈을 가져보게 하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전문적으로 또 실제적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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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58 | 공통의 고민을 해결하는 안내 지침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k*** | |
과목은 다르지만 공통의 고민을 안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발표하시는 분들이 너무 노력하시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선생님 왈, 사회가 이상하고 아이들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제가 이상한 것이었습니다. 라는 말씀이 너무 기억에 납니다. 지금의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저도 모르게 불평. 불만을 하곤 했었는데, 사실은 제가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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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57 | 다시 교단에 서면서 마음을 다잡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ni*** | |
육아 휴직을 길게 하면서 교단에 선 제 모습에 대해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시 복직을 결정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꺼내봤던 책은 육아 휴직에 들어가기 전 관심을 가졌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교과서 격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였습니다. 복직 교사를 응원해주시는 에듀니티 덕에 다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근무하게 되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정말 좋은데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가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고, 특히나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적용하는 법이 막막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큰 점은 고교 수업에서 너무 수능과 동떨어지지 않은 수업을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해 이끌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뭔가를 거창한 모둠 수업을 해야 되는게 진짜 배움의 공동체가 아니라는 것, 교사의 쇼맨쉽이 아니라 정말로 배움이 일어나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둠에서 누구가 누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함께 하는 것이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것도 좋은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에서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제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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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56 | 생생한 사례를 듣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rs*** | |
마을교육과정이라는 연수제목만 봤을 때는 그냥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다. 막상 들어보니 학교와 마을이 어떻게 어우러져 교육과정이 이루어졌고, 각각의 주체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나도 완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완주에 가면 내가 하고 싶은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교육청과 학교, 마을의 여러 인적 자원들, 함께 하는 학부모들까지. 모두 힘을 합쳐 우리 아이, 우리 마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한 사례들을 들을 수 있었다. 내가 근무하는 이곳 인천도 이런 변화가 적극 일어나ㅆ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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