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2592 독서교육에 꼭 활용해 보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o***

지금까지 많은 원격연수를 받아 보았지만 최고의 연수 였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수업사례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독서모임을 하는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연수 였습니다.

특히 송승훈 선생님에게서 배운 제자들의 말은 교사로서의 제 삶을 돌아보게 하더군요. 학생들이 학창시절이 지나고 나서 정말 기억나고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받았다는 느낌은 교사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참사가 아닐까요.

독서교육을 통해 학교 폭력을 평정한다는 것도 아주 기억에 남는 활동입니다. 이 연수에서 배운 수업법을 단 한가지만이라도 내 수업에 적용하도록 다짐합니다.

차시별 말미에 있는 도서목록도 나의 독서활동과 학생들의 독서교육에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저장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591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mi***

18강에서 교사가 자신의 장점을 알아채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의 수업을 힘들게 하는 환경에서 교사의 자존감은 심하게 떨어집니다.

누군가에게 수업을 공개하고 나의 장점을 찾아주고 강점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32590 내용이 알차네요. 연수제목에 놀이 제목도 넣어주면 좋겠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pp***

내용이 알차네요. 연수제목에 놀이 제목도 넣어주면 좋겠습니다.

32589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fr***

교육의 관점을 새롭게 해주는 좋은 연수

32588 학교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rl***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교육의 길

32587 원격수업과 병행하면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lu***

원격수업을 실시간으로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오프라인 수업 때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었으며, 안일한 생각으로 수업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이 연수를 듣게 되어, 시기 적절하게 스스로 쇄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진정한 수업은 어떤 것이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586 한 번 더 성장하게 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u***

교실 속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항상 인내와 소통이 가장 어려운 과제라 생각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금 교실 속 제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정한 이해와 소통.. 그리고 관계의 회복... 그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네요.

32585 학교 자치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h***

연수 내용 중 교육과정-수업-평가에 민주적인 생각을 담다 차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학교 자치회를 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32584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mi***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수업을 하지 못하여 학생들이 빨리 등교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수업은 언제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경력이 많으면 쉬워질까했는데 더 어렵네요.

강의에 나오는 학생들처럼 학습에 참여해주는 학생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듯합니다.

 

요즘처럼 온라인 수업을 할 경우에는 수업준비에 더 많은 것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어려가지입니다.

몇몇아이들이 출첵만 하고 나가버리면 속이 많이 상하게 되는데, 가끔 너무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눈에 들어오면 그래 이런 학생들때문에 보람이 있구나 라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대면 수업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태가 자주 발생하게 될텐데 대응할 수 있는 나만의 수업 방법을 찾아보고싶습니다.

 

수업코칭 연수를 하면서 선생님들이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고 공감하게 되는 부분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수 끝까지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32583 등교할 아이들을 기다리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l***

코로나 19로인해서 등교가 늦어지면서

그 기간동안 유익한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니 얼른 아이들을 만나서 적용해보고싶었어요.

과거에 내가 아이들에게 모질게 굴었던건 아닌지

반성과 죄책감도 들었지만.. 앞으로 만날아이들에게 더 좋은 방법으로 지도하려구요

 

이연수는 기존 PDC연수를 들었던 선생님이 학급에 적용하시면서 어려움을 겪은 부분을

해결해 볼수있는? 그런 연수고 처음접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른 강의를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론적인 부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강의를 듣고 PDC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다른 강의를 들으려구요

 

이번 강의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말이있습니다.

모든 교사는 소중하다. 단지 그 교육법이 달랐을 뿐이다.

저는 항상 1년이 지나면 그 아이들에게 못해준 것들 때문에 엄청 괴로워해서요

미안한 마음에 작년학생이 찾아와도 보고싶지않고 피하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죄책감 좀 덜고 더 좋은 교육법으로 다음 학생들을 맞이하려해요^^

여튼 좋은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