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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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12 | 1학년 처음이에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h*** | |
1학년을 처음 맡게 되면서 한글 지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후배가 추천해 주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가르쳐 주셔서 너무 좋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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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11 | 일관된 논리가 있는 자유로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1. 본질 2. 주제의식신념 3. 감정 4. 창조 자유로움속에서도 일관된 논리와 위로 그리고 공감해주는 마음이 느껴지는 연수입니다. 심리학자 앤서니스토가 그랬답니다. 우리네 인생은 두가지 상반된 충동이 늘 함께 하고 있다고 하나는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자 하는 충동이고, 다른 하나는 고독을 통해 자기 본연으로 돌아가려는 충동이다. 삶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두가지 충동 모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번 연수는 이런 교사의 삶에 균형을 잡아주는 연수인듯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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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10 | PDC 좋아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ne*** | |
지난 번 PDC 연수 들은 이후 또 관련 연수가 듣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주시고 교실 공개해 주신 선생님과 김성한 선생님 덕분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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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9 | 제가 너무 민감했던 것은 아닌지?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u*** | |
학생을 지도하면서 너무 단호하게 대하여 학생들의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를 이번 연수를 통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을 지도하는 것에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친절한 모습도 보이고 수업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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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8 | 학교의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sm*** | |
대안학교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방향성이나 수업 계획 등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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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7 | 평소 나의 언어습관과 학생을 대하는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ra*** | |
평소 나의 언어습관과 학생을 대하는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켜봐주고,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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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6 |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w*** | |
평소 우유부단한 제 자신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훈육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적용 모습, 시연 등을 통한 현장감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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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5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ve*** | |
역시 법륜스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을 좀 내려놓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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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4 |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w*** | |
평소 우유부단한 제 자신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훈육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적용 모습, 시연 등을 통한 현장감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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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3 | 행복한 교사로 산다는 것에 대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s*** | |
그동안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냈지만,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자존감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지금 내가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은 많이 했지만, 앞으로 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노력이 더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좋은 시를 읽으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 고통스럽고 치열한 순간이지만, 이것으로도 좋은 의미를 부여하며 살면 내가 진정 행복한 교사로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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