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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290 즐거운 배움의 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배움의 공동체에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33289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m***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이미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둠 구성부터 실제 수업 사례까지 궁금한 것들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배우면 배울수록 더 새로운 수업이었습니다~^^

33288 배움의 기회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j***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을 위해서 이 연수를 통해 배운 모든 내용들이 귀하게 쓰이기를 기대합니다.

33287 놀이로 수업을 디자인하라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04***

놀이로 수업을 디자인하라 하는 주제가 제일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전체내용 중에  2학년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보니

점수내기 윷놀이, 다방구 놀이, 돼지씨름, 학년군으로 재미있게 할수 있는 놀이는 가위,바위,보 를 아이들과 해보면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33286 연수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s***

안녕하세요. 혁신학교 4년차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과 배움 중심 수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연수를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연수 였습니다. 전공과목 이외의 과목도 수업을 해야하는 저의 입장에서 연수를 통해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연구부장을 맡아 수업에 대해 다른 선생님들을 이끌어야하는 입장이라 다른 위치에서 들어니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모둠 수업이 아닌 점프과제에 대해 고민하고 좀 더 세밀하게 준비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285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i***

연수를 통해 그림책의 유용성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수 있어 좋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33284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n***

교사로서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에 많은 공감을 했다.

교사로 오랜 시간을 지냈고

나름 권위적이지 않다고 자부했지만

나름의 잣대와 독단으로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수업하는 것이 더이상 아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존에 해오던 방식에 변화를 준다는 것은 정말 힘든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

늦었다고 생각하더라도 무엇인가는 해봐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33283 교직생활에 있어 길라잡이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신규교사로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33282 독서교육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기에 매년 독서지도 계획을 나름대로 세워 실천해보지만 흡족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였다.

다른 선생님들은 잘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독서지도 실력이 부족하여 못하는 듯 여겨져 괜히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위축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독서지도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과 실패가 나만 겪는 일이 아님을 새삼 느끼며 현장 선생님들의 독서지도의 다양한 경험담과 학생들에게 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독서지도법을 통해 교사도 지치지 않고 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지도를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33281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인문계 고등학교에만 근무하면서 입시 지도와 진도 따라가기에 급급해서 제대로 된 독서 지도를 못했다.

그것이 마음에 일부 걸렸지만 사실 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고 이런 방식이 학생들에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내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은 교사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며 지문 읽고 문제 푸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책을 읽고 그에 따른 활동을 하며 훨씬 많이 배우고,

그것을 고맙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송승훈 선생님의 독서, 글쓰기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 뒤늦게 그 수업이 얼마나 유익했고,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는가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에서 감명을 받았다.

 

몇 가지 메모해 둔 글쓰기 지도 방안을 참고하여,

이번 학기에는 가능하면 동료교사와 협력하여

책읽고 글쓰기 지도를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