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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584 기초 문해력 지도를 위한 다양한 방법모색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y***

기초 문해력 지도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7583 학교 자치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gt***

친한 선배로부터 학교자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잠시 고민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학교자치라는 의미는 누구가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내가 속한 학교에서 학교자치를 이뤄내기가 얼마나 어려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니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학교 자치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을 뿐이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나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좋은 연수였다.

누구나 희망하는 학교자치.. 모두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

37582 동료선생님의 강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ci***

실제로 교실내에서 적용해 보면 좋을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계속 아이들과 만나지 못하는 상태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언제나 적용해 볼 수 있을지 ...

37581 학급 운영을 위해 나의 계획을 세우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e***

교사의 유형을 알아보고 내가 가진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내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여 학생들을 지도해야하는지 알게 되는 좋은 연수 였음. 학급을 운영하기위해 학생들의 역할을 정하는 방법을 통해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급을 만들 수있는계기를 마련하였고 지금은 부족하지만 노력하다 보면 더 좋은 학급 운영의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 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수였음. 앞으로도 구체적으로 교사에게 필요한연수가 개설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37580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w***

연수를 들으면서 강사선생님을 비롯하여 여러 선생님들의 생생한 실패담과 성공담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알게된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들었던 연수인 것 같다. 그러나 강사선생님과 공부하는 모임의 선생님들이 중고등 교사이다보니 초등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글 내용에서 알게 된 것을 쓰고, 그와 관련된 세상 일을 쓰고, 나의 경험을 쓰게 하는 방법은 초등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할 것 같다. 

37579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y***

김현수 박사님의 '공부 상처'를 숙독하고자 했으나,  띄엄띄엄 읽다보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서, '공부상처'를 더 자세하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모든 아이들은 공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매우 동의하며,

아이들의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교사들의 경우, 대부분 노력형이다 보니, 동기형 조절형 행동형 학생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중 특히 행동형학생들을 만날 때 교사의 인내심이 정말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무엇보다 학생을 공부를 가르쳐야할 대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명의 당당한 인간으로서 동등한 인격체로서 바라보고, 존중하고, 그들의 상처를 확인하고, 적절한 지원할 수 있도록

교사의 상처부터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상처를 확인하고, 극복하는 경험이 아이들과의 만남에서도 긍정적으로 작동할 것 같습니다.

 

향후, 교사 상처에 관한 연수가 개설되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서 매우 고맙습니다.

37578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독서교육에 관해 고민이 많았는데 다양한 독서교육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37577 통일교육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sa***

북한에 가 보지도 못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을 해야 할 때 자신감도 없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북한과 남한은 잘 살고 못 살고 비교 대상이 아니라 서로의 차이에 대해 이해를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북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북한에 대한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학생들에게도 올바른 통일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연수였다.

37576 수업을 빚는다는 설레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c***

새로운 배움을 통해 나만의 수업을 만들고 싶은 꿈이 구체화되어 좋았습니다.

37575 생각의 전환을 가져온 알찬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h***

수업에 들어가는 게 어느 순간부터 두려웠습니다.

내가 의미 있게 가르치고 있는 걸까라고 하는 생각에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은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고 이제는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유익한 연수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