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9494 | 그림책을 통한 삶 공부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a*** | |
교과 지도, 생활지도, 계기 교육 등등 학교 현장에서 그림책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많다. 그러나 중요한 공부는 따로 있었다. 그림책은 세상, 내면, 삶을 보여준다. 그림책을 통해 발견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좋은 전달자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
|||
| 39493 |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강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ha*** | |
연수를 듣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와 평소 알듯 모를듯 했던 내용들을 학습하게 되어 알찬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나는게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금준경 기자님의 2번째 강의가 또 개설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39492 | 교사 실재감을 생각해 볼 기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e*** | |
온라인 수업이 시작된 이후에 가졌던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플랫폼을 좀더 멋있게 사용하고,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배우고 익힙니다만, 실은 젤 두려운 것은 기기를 못 다룰까봐서라기 보다, 아이들과 소통이 안 되는 수업을 하게 될 것같은 막막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온라인 상황에서 결국은 수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학습 안내자로서 충실한 교사 역할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잘 깨닫게 되어 힘이 납니다.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현실에서도 작은 소통의 실마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연수를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 39491 |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do*** | |
코로나로 외부활동을 할 수 없는 요즘 아침 식사후 식탁에서 태블릿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학기중에는 너무 바빠서 귀 쫑긋 세우고 듣지 못했을텐데 커피 한잔 하면서 내용을 되씹으면서 수강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온라인 공간 속의 혐오, 나쁜 뉴스 에 속지 않기,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해보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39490 | 마음의 평안을 주는 법륜스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i***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의는 유튜브에서 종종 들었었다. 항상 마음의 평안을 주는 법륜스님의 통쾌한 강의는 이곳에서도 깨달음을 주었다.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교사의 위치에 서서 한 인간으로서 갖는 복잡한 감정들이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스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보련다. |
|||
| 39489 | 행복한 학교 만들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ag*** | |
이번 로컬에듀 연수를 들으면서 내내 행복한 마음이 들었고 장학사님,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점에서 존경스러웠다. 아직 본교에서는 마을결합중점학교 2년차 경험만 있고, 첫해에는 거버넌스, 학교와 지역사회, 구청, 교육청 관계자들과 애화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보고하고 서로 인사하며 간단하게 소통하는 정도였다. 작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계획했던 활동들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수어강좌를 열어서 관심있는 소수의 선생님, 학생들이 공부했고, 방과후 활동도 온라인으로 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유치원에서는 마을강사와 함께 요리, 음악, 미술 활동을 대면,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초등학교는 마을지도만들기도 선생님이 영상으로 찍은 동네 사진을 보면서 교내에서 이루어졌다. 11월이 되어서야 겨우 우리동네 둘러보기하러 마스크 쓰고 다녀올 정도로 코로나는 모두의 활동을 멈춤으로 제한시켜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중고등학교는 2학기에 잠시 상황이 좋아져서 대면수업을 할 때 원예활동, 요리활동을 하면서 마을강사들과 만날 수 있었다. 로컬에듀 연수를 들으면서 애화가 갈 길이 너무나 멀다는 생각이 들지만, 천천히 학교 상황에 맞게 한걸음씩 준비하고 함께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청에서 나서서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자, 완주의 54개 학교를 돌면서 소통하고, 제도적으로 돌봄, 방과후 교실을 지자체에서 책임져 주었다는 상황은 너무나 이상적이고 부럽게 느껴진다. 서서히 서울교육청도, 교육지원청, 구청도 완주 교육청의 사례를 혁신학교를 지원한 학교에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너무나 적극적인 학부모 연대의 부모님들이 완주 지역을 살리기 위해 학교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다 내자식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조직이 잘 되어있는 점이 정말 이상적으로 보여졌다. 연수 강사님으로 나오신 완두콩, 숟가락 공동체 책임자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공동체를 위해 신간이 편한 길을 포기하고 함께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고 실천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연수를 듣고 혁신학교를 운영해야 하는 저로서는 완주의 움직임을 마음 깊이 새기고 애화 교육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9488 | 아이들의 마음 알기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a*** | |
교직경력이 쌓이면 쌓일 수록 아이들을 제대로 아는게 얼마나 중요함을 인지하게 된다. 나의 경험이 전부인양 나의 경험만으로 아이들을 판단하는 것은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모른다. 이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과 발달단계를 알게 해주니 정말 유익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의 세계를 알게 된 것이 큰 효과이다. 여자 아이들은 같은 여자라서 그런지 그 생각들이 쉽게 읽혀지는데 남자아이들을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올해 4학년 아이들과 '우리들'이란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지금 4학년 아이들이 겪는 마음과 현상들이 비슷하여 아이들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았다. 이처럼 하나의 영화는 무엇보다도 좋은 수업 자료가 된다. |
|||
| 39487 | 놀이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h*** | |
연수를 듣기전 막연히 놀이는 아이들과 남는 시간에 친절을 베풀듯이 잠깐 하는 활동이었는데 연수를 통해 수업 상황, 생활지도 상황 모든 상황에서 놀이로 마음을 열고 즐겁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알았습니다. 삶이 놀이가 될 수있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상황별로 교사가 놀이를 다양하게 재해석하고 변형할 수 있는 놀이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 39486 | 자유학기제를 준비하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ia*** | |
자유학기제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있었는데 생각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주제중심융합수업에 대한 개념이 명확해 졌고 교과간 협의의 중요성이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
|||
| 39485 | 삶의 가치로서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on*** | |
형식이 아닌 삶의 가치로서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학교마다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으면서 학교 자치와 학교 민주주의 전반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생태,관계,강점의 세 가지 관점으로 해결하는 문제해결과정, 마을 공동체 이야기, 문맹과 민주주의 관계, 후보자 토론회와 학생 자치회 활동 이야기 등 모든 사례들이 학급이나 학교의 문제를 고민하는 데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