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9775 | 교직 생활 중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u*** | |
인천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모두 나오고 현재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29차시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에서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 두분을 영상을 통해 뵈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 당시 한 없이 커보이셨던 선생님들께서도 지금의 저처럼 수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수업 나눔을 하신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훌륭한 수업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 스스로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교사로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졌습니다. 자존감 아직도 완벽히 회복 되지는 않았지만, 김태현 선생님의 책과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교사의 시선이라는 책을 통해 처음 선생님을 알게 되어 연수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연수를 신청하여, 모든 차시를 한번도 빨리 넘기기 하지 않고 들은 것은 이번 연수가 처음입니다. ^^ 2021년에도 힘든 일이 생겨 위로를 얻고 싶을 때마다 가끔씩 들어와 연수를 들어야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39774 | 원격수업에서 놓치지 말아야하는 핵심!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s*** | |
원격수업의 제 1목표는 실재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이 세기며 온라인상에서 학생과 레포를 형성하기 위한 중요 핵심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 39773 | 다시 마음을 잡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지만 또 잃고 있었던 마음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업에 있어서 아이들이 못따라 온다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데 다른 샘들의 수업 실천을 듣고 또 자기 반성을 했습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려는 이 시기에 또 한번 교사의 철학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
| 39772 | 시간확보노력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e*** | |
온라인이나 교육과정내 국어교과가 아닌 경우 시간확보를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 39771 | 좋은 연수입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br*** | |
학생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이해하였고 학생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해야할일들을생각나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9770 | PBL에 대한 성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ch*** | |
교육현장에서의 과정을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올해의 수업 교육에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
| 39769 | 멋진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e*** | |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연수입니다. 용기있게 오프라인 활동을 온라인으로 공유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멋진 연수 감사드려요!! |
|||
| 39768 | 중등 음악교사이지만,,,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ta*** | |
음악 수업은 학생들 각자 선행 음악 교육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개인적인 악기 학습 수준이 초등과 중등이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음악 이론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이 초등 선생님께서 음악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치시는 기법을 배우고 싶어 신청했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
|||
| 39767 |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자율 |
tj*** | |
온라인 수업에 대한 여러가지로 불안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연수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준비해주신 분들 참 고맙습니다. |
|||
| 39766 | 유익하고 시의적절합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yd*** | |
수 많은 매체가 범람하는 현실에서 옥석을 가리는 공부가 교사에게도 학생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는 그것을 위해 필요한 기본 교양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