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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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10 | 2021년 리터러시 교육을 위해..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ha*** | |
2021년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한다는 얘기를 듣고 연수를 찾아 듣게되었습니다. 조금 이론적인 내용이 많고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개념을 잡기 좋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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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9 | 저도 배움이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고 싶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j*** | |
고민도 많이 해보고 시도도 해보는데 항상 같은 수업을 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환경이 안되어서, 학생들이 따라주지 않아서라는 핑계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다시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수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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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8 | 생활지도의 어려움...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ps*** | |
갈수록 생활지도가 어려운데,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연수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현장에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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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7 |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a*** |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것 그리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그것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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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6 | 혁신학교의 방향 제시가 좋았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혁신학교에서는 무엇보다 수업혁신이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업혁신하면 지금까지 언급됐던 여러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만 하던 내게 이번 강의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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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5 |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 그리고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i*** | |
2021학년도 수업을 바꿔 보고자 하는 1인입니다. 많이 배우긴 했지만 과연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수업을 디자인하는 것, 가장 힘들 것이면서도 꼭 해야하는 과정...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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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4 | 혁신학교 재직 중이지만 혁신학교가 아니였기에 이 연수를 들어봅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da*** | |
혁신학교 4년차인 학교에 근무합니다. 그런데, 학교민주주의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어서 과연 학교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른 우수학교의 사례는 무엇인지 궁금하여 연수를 들어보았습니다. 학교 사업에 대해 내년에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라는 주제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출했다는 이유로 개인적으로 교무실에 불려갈 뻔 한 적이 있었거든요. 관리자들의 취지에 어긋나는 의견을 내지 못하는 이런 구조가 어떻게 혁신학교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습니다. 교육의 실전을 책임지는 교사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학교 관리자들에 의해 결정되고, 통보되는 이런 구조에서 혁신학교의 의미는 더욱 퇴색되며, 학교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는 실망감, 자괴감, 의견을 내서 무엇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학교에 대한 애교심이 쭉쭉 떨어집니다. 혁신학교라는 큰 이상은 연수 사례대로 아래에서 부터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문제의식이 생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것이 선행되지 않은 학교 민주주의는 정말 허울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혁신학교에 불이 붙어 교사들의 자율성이 존중받고, 학교라는 곳이 삼추제의 의지대로 다양성의 꽃을 피우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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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3 | 동지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a*** | |
어쩌면 내가 고민하던 내용과 이렇게도 닮아 있을까..? 이런 전무후무한 초유의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각자의 교실에서 외롭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혼자가 아니라 많은 분을이 이렇게 느끼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는 교육이 무엇인지. 학교가 왜 필요한지. 교사는 왜 존재하는지. 뿌리부터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기말이나 학년말 눈코뜰새 없이 바쁠 때 선생님들이 우스개 소리로 하던 '학교가 애들만 없으면 참 다닐만 할텐데' 라는 말이.. 이렇게 갑자기 현실이 되었고.. 어느 날, 텅빈 교실에 혼자 앉아있는데.. 문득 '내가 여기 왜 이러고 혼자 있는 걸까?' 하면서 울컥해져서 눈물이 핑 돌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제대로 가고 있다고 어깨를 툭툭 치면서 힘내라고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연수 기획해 주신 분들, 진행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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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2 | 말의 중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b*** | |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닏. 비폭력 대화의 방법과 실천 방향을 알게 되어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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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01 | 프로젝트 학습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a*** | |
프로젝트 수업이라는 연수 이름으로 초, 중등 같이 사례가 소개되어 좋았다. 프로젝트 수업은 아이들이 그 주제에 푹 빠지게 하는 효과가 가장 큰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 스스로 관심분야를 찾고 스스로 학습하면서 배움을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니 더욱 좋다. 아이들과 계속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되,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주제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준비해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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