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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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4 | 학습진행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de*** | |
학습 진행하기가 약간 혼란스러워요. 다음으로 진행이 원활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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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3 | 나에게 꼭 필요했던 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y*** | |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도 늘 이 방법이 맞는 건지,,,, 고민하며 지도하는 내 자신에게 긍정훈육이라는 새로운 접근 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며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가 되고 자 노력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나무의 뿌리 깊음을 상상하며.... 세상에 많은 흔들림이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싶은 마음이다. 나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이야기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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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2 | 바로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y*** | |
부산의 로컬에듀를 꿈꾼다. 이제 시작이야.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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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1 | 위드 코로나 시대 ... 배움중심 수업이 멈춰서는 안된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학교현장의 교실에서는 배움중심수업이 정착이 되었다 생각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지침에 따르다보니 모둠별, 분반, 협동학습, 프로잭트 수업 등 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다. 마스크 너머 선생님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주인공인 학생들의 소리는 들리지가 않는다. 그나마 학생들에게, 교사들에게 익숙해졌던 배움중심수업의 코로나로 안해 묻혀지고, 잊혀져서 예전의 주입식 수업으로 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정말 크다. 이제 더 이상 멈춰지기 전에 마스크를 낀 상황에서도 가능할 수 있는 배움중심 수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물론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전개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다른 연수원과 차원이 있는 에듀니티의 배움중심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잠깐의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다른 교사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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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0 | 블렌디드 수업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sa*** | |
매일 연수를 들으면서 다음날 바로 줌 수업에 적용해보며 나의 수업에 맞춰 구성해 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선생님께서 수업을 열심히 준비해주어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 또한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벅찬마음이었습니다. 다 훌륭한 연수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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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9 | 지금 시기에 꼭 맞는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no*** | |
코로나 시기, 온라인 수업, 여러가지 원격수업 플랫폼 등등 많은 어려움과 막연함의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척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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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8 |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so*** | |
문제가 아닌 가능성을, 한계보다는 성장의 믿음을 갖게 해준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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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7 |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di*** | |
재미있는, 유익한 연수를 통해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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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6 |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돌아가야 한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h*** | |
올해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해보자 해보자 다짐하고도 결국 언제나 쉬운 해결책으로 타협하고 만다. 이 수업을 두번째 듣게되었다. 그래 꼭 다시 시작해보자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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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5 | 다양한 시도와 접근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ir*** | |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두렵고 힘들었던 시간들,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시간들이었다. 그래도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려고 노력했던 시간 자체가 의미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시간들을 함께 고민했을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모두 참 애쓰셨구나, 존경스런 마음이 들었다. 교과 특성 상 처음 접하는 수업 형태들이 있었는데, 학생 입장에서 보면 물리, 기술 교과들의 그런 접근들은 참 유용하고 효율적일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모둠활동을 못해 봤는데,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힌트를 얻었다. 다음 원격수업에서는 꼭 시도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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