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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330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o***

 

 

마을을 발전시키려면 학교를 발전시키고

학교를 키우려면 마을을 발전시키고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 가정, 학교, 그리고 마을이 함께 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41329 앎과 삶의 일체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o***

앎-삶을 연결하는 로컬에듀

 

학교와 지역사회 연결을 통해 '내가 있는 이 곳'에서 교육은 시작되고 '내가 있는 이 곳'에서 삶은 지속되어야 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41328 풍요속의 빈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80***

제 주위는 좋은 책들로 둘러쌓여 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 한장을 넘기지 못하고 제목만 보며 헛배를 불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책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하고 학생들에게는 추천을 하고 있는 모습이 스스로에게 늘 민망하기만 합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사제동행하여 독서와 교육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비록 영상이지만 교육현장에서 독서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한 영향력까지^^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41327 미래교육 전환의 토대로서 블렌디드 수업이란?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ss***

미래의 교육은 어떻게 변화할까에 대하여 대충 짐작만 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미래교육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자료와 매체를 통하여 미래교육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자 노력해왔지만 많이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창의융합적 인재 양성 교육, AI 교육 등이 미래교육을 구성하고 있는 한 부분이다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첨단 교육기자재와 ICT 도구와 컴퓨터의 발전으로 온라인 수업의 제약이었던 학생참여형 수업과 협동학습 등이 가능해졌다. 

앞으로도 온라인 수업의 비중이 늘어나고 중요성도 더 높아져서 미래교육과 블렌디드 수업은 필수불가결한 관계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41326 프로젝트학습, 그냥 시작하면 된다는 제목처럼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mi***

프로젝트 수업이라고 해서 뭔가 준비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냥 일단 시작해 보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41325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e***

강의 첫 머리에 강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교사가 되고 난 이후 가장 어려웠던 것은 생활지도였습니다. 

교과수업처럼 저 혼자 끊임없는 연구를 한다고 해서 효율과 능률적으로 그 효과가 보여지는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많이 부족해지던 찰나에 좋은 연구회를 통해 좋은 연수와 이야기를 얻게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41324 잘 들었어요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m***

좋은 연수 잘들었어요

41323 수업의 방향을 찾아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n***

수업을 다시 되돌아봅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못 찾아 답답한 마음에 연수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을 들으며 기초적이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 설정을 해봅니다.

선생님들 수업 사례들으며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습니다.

41322 다른 연수들과 다른 점이 좋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j***

사실 의무적으로 매년 듣는 연수에 별로 기대감이 없ㅇ이 들었었는데요,

 

특히 현직 선생님들께서 직접 나와 본인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하였던 부분이

 

좋ㅇ았습니다. 그리고 ㅇ예술작품과 함께하는 부분 등 매우 차별화되고

 

위로 받는 느낌잉라 다른 선생님께 추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1321 회복이란 무엇일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i***

교사로서의 회복이란 무엇일까?

회복적생활교육이란 말을 여러번 들어 왔지만

진정한 회복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교사로서의 첫걸음을 걸었던 그때의 나를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