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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034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h***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연수를 통해 저를 이해하고 다독이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는데 힘이 되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44033 심호흡 크게 하고 다시 출발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6***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 축제에 참여한것이 벌써 10년 남짓 된 것 같다.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할 것도 없는 수업을 촬영하시고

 

수업 축제에서 함께 나누었을때

 

자신감을 얻었고 위로를 받았고 새로운 용기도 얻었는 기억이 난다.

 

10년이 지난 지금 나의 상황은 많이 바뀌었다.

 

경력도 많아지고 학교안에서 책임져야할 일도 많아지고

 

엄마로서 책임져야 할 아이들도 생겼다.

 

이 연수를 들으며 그때의 나를 되돌아보며 다짐한 것 몇가지가 있다.

 

1. 창조의 공간과 시간을 확보하리라.

 

학교에서 퇴근하면 집으로 다시 출근하는 일상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지혜롭게 활용하여 단 10분이라도 수업에 대해 사색검색이나 공부가 아닌하는 시간을 확보하리라.

 

2. 공동체에 붙어 있으리라.

 

오프라인 모임만이 활성화 되어있을때는 접근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도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는 창구가 생긴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에 치여 그나마도 잘 참여를 못했었는데 하늘소리기독음악교사라는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교제하고 위로하는 수업친구의 역할을 한 것 같다. 나의 필요만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선생님들과의 소통도 너무 의미 있고 감사하다.

 

3. 첫마음을 회복하리라.

 

신규때 받은 사랑과 자료와 배운 노하우들이 하루하루 나를 버티도록 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리라... 라는 마음으로 나도 가진 것, 만든 것을 나누고 아이들만 보면 가슴 뛰었던 첫 마음을 회복하리라. 다짐해본다.

44032 만족해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fa***

 

PDC 연수를 처음으로 들었는데 더 자세히 알고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44031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k***

학교에서 교사는 가르치는 곳이고, 학생은 배우는 곳이다. 학생은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교사는 잘 가르쳐야 한다. 학생들의 장래와 미래가 결정이 될 수 있기에 잘 가르쳐야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전통적인 교육관이다.하지만, 일본의 사토 마나부교수가 주창해 일본의 공교육에 영향을 끼치고, 우리 나라의 손우정 교수에 의해 점차 확산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는 조금 다른 생각으로 학교와 교사를 보고 있다. 학교는 학생들이 배우는 곳이고, 교사는 학생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교사가 단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변을 보면서 학생들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사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학생들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학생들이 배우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학생들은 스스로 배움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배움은 교사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옆의 친구가 배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친구가 가장 훌륭한 교사가 될 수도 있다. 같은 또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친구의 이야기가 교사의 이야기보다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쉬운 문제 중심이 아니라 어려운 문제를 풀도록 해야 학생들이 더 관심을 갖는다는 이야기는 새로웠다. 우리는 모두가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흔히 말하는 학습 부진아를 생각하면서 수업을 하게 된다.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게 한 후, 바로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면 학생들끼리 서로 협력하면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새롭고 도전할 수 있는 문제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듯이 학생들도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보면 괜히 더 관심을 보인다. 그러면서 친구들끼리의 이야기, 기록을 통해 하나씩 이해를 하게 된다. 교육이란 단지 시험이나 입시가 목표가 아니라 배움이라는 긴 안목을 가지고 접근해야 할 것 같다. 교사가 진심으로 학생을 대한다면 학생은 결국 교사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마음을 가지게 만든다면 결국 성공하는 것은 아닐까?말을 물가에는 끌고 갈 수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는 속담이 있다.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꾸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교사는 가르치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배우려는 마음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배움의 공동체 직무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은 진리이다. 얼마 남지 않은 퇴직 때까지 다함께 행복하고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현장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 그리고 멋진 정년을 맞이해야겠다.

44030 제목에 끌려 무작정 수강 신청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oh***

공부를 공부하다는 제목에 끌려 무작정 강의를 신청하고 들었습니다. 이미 내용의 많은 부분을 숙지하고 살고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기반성을 한 연수였습니다. 이 반성이 나의 평생 공부습관과 내가 가리치는 아이들의 공부습관에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44029 유익한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ch***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유익한 연수였고 들으면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44028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k***

저는 20년차 국어교사입니다. 상처받고 지친 제 모습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위로 받은 것이 이 연수의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솔직히 원격 연수를 이렇게 단 1분도 빠뜨리지 않고 열심히 들어보긴 처음입니다. 멈춰서 말들을 곱씹고 시를 다시 읽고 다시 읽은 연수는 정말 처음입니다. 위로만 받은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무엇보다 함께 하면 계속 힘차게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얻었습니다. 노련해진 만큼 안주하게 되고 또 그 세월만큼 상처도 크고 깊은, 그럼에도 오늘도 열심히 학교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추천합니다.^^

44027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un***

강사님의 끼 넘치는 강의를 보면서 재밌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학급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선생님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알찬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4026 간만에 유쾌하고 의미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강의를 듣는 내내 유쾌하고 따뜻한 치유와 위로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깊은 성찰과 성장을 위해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는 의미 있는 연수~감사합니다^^

44025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듣고 싶은 내용 온라인 연수로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