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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52 좋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rk***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샘들이 많아서 행복했습니다. 우리들의 미래가 밝아서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한번 더 다가가는 교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3851 알게 된 것들을 실천하려는 마음을 먹는 기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h***

알고 있었던 것, 몰랐던 것들에 대해 하나씩 짙어가며 다시한번 마음을 먹는 기회였습니다.
교사 자신의 마음이나 정서적 안정이 가장 중요하며 학생이나 자녀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850 참여와 소통이라~~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12***

8분의 선생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특히 김용훈 선생님의 '학교내 소모임'꾸리기와 조두형 선생님의 '학부모와의 소통'을 들으며 저의 학교생활을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84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ja***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행복한 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좋은 연수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매차시마다 협동학습의 활용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3848 많은 생각 많은 후회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ib***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것이 내 삶속 깊숙이 빠고 들어 있었고, 그리고 어느덧 내 언어와 내 생각 우리 교실, 그리고 나와 내 사랑스런 제자들, 그리고 심지어 나의 가족들하고의 대화 역시 나는 너무나 쉽게 주류심리학 학자들의 것을 답습하고 있었다.
분명 사회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자율 연수와 직무 연수 두 번을 들었다. 그래도 익숙해지지 않고 어려운 것은 바로 비고츠키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 아니 되돌아보는 것이 힘들기 때문임을 나는 인정한다....

새로운 시작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우리 교실속의 아이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이런 연수를 통해서 나를 돌아볼 수 있음에 감사한다.
3847 학습부진아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여태껏 오랜세월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나왔는데, 이른바 학습부진아 라고 불리우는 학생들을 다소의 편견을 가지고 대해 왔었던 것 같다는 생각에 그 학생들에게 마음의 상처 여기서 말하는 공부상처를 음으로 양으로 많이 주지 않았던가 하는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계기로 그 학생들을 대하는 마인드가 나 스스로 많이 바뀌게 되길 바라고 지속적으로 어른의 말로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다짐한다.
3846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ok***

학기 초라서 무척 바쁜데도 스님의 말씀을 한번 들으니 마음이 가벼워지는게 다른 일을 뒤로 하고 자꾸 듣게 되었습니다. 교직 생활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고 부모의 생활이 자식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에 새삼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할 나를 상상하며 스님연수에 감사드립니다.
3845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u***

법륜 스님의 말씀을 인터넷으로 쉽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교사로서의 마음 가짐에서 가장 필요한 게 마음의 여유라는 것과 내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3844 죽은 죽으로 밥은 밥대로 먹으면 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c***

배움의공동체 수업에 관한 기나긴 고민 끝에 드디어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앞서 가는 학교 견학을 다녔고, 연수를 받고 그러면서 망설이고 또 머뭇거렸다.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인가? 부분적으로라도 실시해야 하는가? 등등
모든 구성원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은 험난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시작해보자. 죽이되면 죽으로 먹고, 밥이되면 밥으로 먹으면 되지 않겠느냐는 논리로 시작되었다. 준비 기간을 거쳐 3월 한 달 동안 진행한 수업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기대반 우려반으로 두들겨 보는 돌다리에 비유하고 싶다. 하지만 교실의 모습은 분명히 바뀌었어다. 생기가 돌고, 뭔가 아이들 스스로 배움이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배움의공동체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나리라고 확신한다.
3843 큰 짐을 갖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쉽게 생각하면 쉬울 것 같은데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많은 것들이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수업의 개선 그리고 우리 아이들....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