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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12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uy***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책모임을 하다보면, 그림책을 함께 보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전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치유받고 나 스스로를 위한 과정이지 않은가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도 함께 그림책을 나누고 싶은 생각은 많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서 많이 헤매기도 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드립니다.
471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a***

평소에 귀동냥으로 듣던 애니어그램을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아이디어를 체계화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4710 2학기도 화이팅 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g***

지니샘 혼자서 하시는 게 아니고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저도 그 선생님들 중 한 사람인 양
연수를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웃고, 감동 받으며~
지니샘 말씀,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행복 교실에서 얻은 에너지로
2학기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09 구름산초등학교의 더하기, 빼기에 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a***

교사들의 교육에 대한 소명 의식과 학교변화를 위해 더하기, 빼기를 통한 교육과정의 구성이 좋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더하기만 하다 보니 교원들과의 소통이 어렵고 교육과정 운영하는데 있어서 애로 사항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구름산초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4708 학교. 수업. 배움.교사를 성찰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l***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친지 20년 가까이 된 교사입니다.

지금은 특성화고에 근무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구경'하지 않고 '참여'하게할까 고심하다가 올해는 모든 수업을 모둠 수업으로 편성했습니다. 모둠 수업을 하면서 스스로 놀란 점은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는 비율이 매우 높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며, 저도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훨씬 편안하고 즐거워졌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이야기를 조금 들어보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독서교육연구회 모임을 하고 있는데, 저희 연구회에서 독서교육프로그램과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접목해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연수를 제가 아는 교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많은 교사들은 'EBS 강의'스타일의 수업을 하고 있고, 그런 수업을 지향합니다. 그야말로 학생과 교사의 소통과 대화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 수업인 것이지요. 교사는 유창한 언변으로 수업을 전달하고, 학생은 집중하며 따라오고, 이에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은 수준과 의욕 미달.. 이렇게 정리되는 수업입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저는 수업은 '대화적 실천'이라는 배움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교재와의 대화, 타자와의 대화, 나와의 대화로 수업을 정의내린 것이 정말 마음 깊숙한 곳에 감동으로 다가왔고, 모둠 수업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움에 필요한 '듣기, 되돌리기, 표현하기'의 개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교사 일 인의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 학교 전체와 학부모와 지역 사회가 이에 동의해야한다는 점은 참 어려운 실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립학교에 근무하면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교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방학 동안 이 연수를 들으면서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교사로서의 일을 '성찰 검토하면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길러가는 반성적 실천가'임에 마음 뿌듯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정체성, 수업의 참된 방향을 성찰해보게 하는 수업이기에 주위 선생님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4707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r***

학생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했으며,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상처받고 스트레스가 쌓여 많이 힘들었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지금까지 제가 참으로 쉬운 것들을 어렵게 풀려고 애를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바꾸려하지 말고 나 자신을 변화시킬 것, 나에게 맞는 지도방법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 사춘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다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 등등 제 생각을 정리하고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자신이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활할 때 학생들도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용기를 가지고 새학기를 맞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4706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어휘의 다름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갈수록 우리가 여러 원격연구에서 접했던 교수학습의 방법이나 학급경영과 많이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나라나 교육의 기초이론과 교수방법은 비슷한가봅니다.
4705 의미있는 연수였어요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2n***

2학기부터는 좀 더 행복한 학급운영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며..

좋은 연수를 제공해주신 지니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4704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a***

짧은 방학기간에 동료의 추천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된 것 같다. 학습부진 학생들의 내면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데 노력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고 또한 내 자신도 꾸준히 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무더운 날씨에 모든 선생님들 건강 유념하시길 바란다.
4703 연수를 듣고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더운 여름방학기간에
학기중 신청한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다.
실제 교사의 수업을 동영상으로 봄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고, 많은 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