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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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4 | 동료 교사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h*** | |
이 연수에서는 교사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무엇인지, 배움이 멈추는 지점이 어디인지, 왜 그런 것인지를 교사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살피고 내면을 성찰 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수업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는 것이 꽤 설득력이 있고 나를 포함한 많이 분들이 용기내어 도전해보고 실천할 수 잇을 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내 수업의 두려움을 말 할 수 잇는 용기와 그것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찾아줄 동료를 사귈 수 잇다면 교직은 더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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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3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w***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서 지금까지는 교사중심의 가르치는 것에만 치중했는데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받으면서 학생중심 배움에 깊이 감명깊게 깨달았습니다. 한사람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없이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배움, 협동학습, 서로의 배움의 공유 등 많은 것을 알고 깨달았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알고 깊이있게 심도있게 배움을 알아가는 그런 멋진 시간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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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2 | 컨설팅과 코칭을 비교하면서
교사 성장 수업 코칭-자율 |
kh*** | |
본 연수를 들으면서 컨설팅과 코칭을 비교해 보기도 했다. 수업자의 고민을 경청하면서, 교사로서의 자존감도 살리고, 배움을 위한 개선의 여지도 주고 받으며, 대화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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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1 | 폭풍클릭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g*** | |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폭풍 클릭해서 들었습니다. 공부상처 책을 읽으며 복습하고요, 문제는 실천이겠지요. 제가 많이 변했습니다. 모범생으로 살아온 학생이 교사가 되어 모범과 먼 학생들이 가득한 교실에서 자신감을 잃고 직업을 바꾸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많은 위로을 받고 이제 방향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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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0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s*** | |
교사로서 배움의 공동체로서 좀 더 책임감을 느끼고 사명을 가지고 노력해야겠다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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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9 |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을 연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기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u*** | |
비고츠키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관련 책을 많이 샀습니다. 그런데 어렵더군요. 눈으로는 읽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내용은 별로 없더군요. 지루하고 어려워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 연수가 있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전체적인 숲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는 다시 책을 읽으면서 찬찬히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는 사이버 연수가 생겼으면 참 좋겠습니다. 존 듀이를 꼭 공부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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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8 | 교단에 첫발을 내디디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힘든 공부를 마치고 교단에 선 나는 내가 아는 모든 지식에 대하여 아이들에게 적절히 조직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무척 애를 썼다. 그럴수록 아이들은 공부를 어려워하고 마치 교수나 학자가 즐기는 거리감 있는 학문으로 대하는 듯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부의 즐거움, 자아실현, 여유있는 삶 등을 언급하며 공부의 필요성으로 설득하고 회유하려 했지만 역부족였다. 그러던 중 첫 원격 연수강의로 '배움의 공동체'를 수강하게 되었다. 많은 좋은 내용이 있었지만 나에게 하나의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은 학생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태도의 필요성이었다. 내 입장에서 이해한 내용을 내가 만든 구조화된 틀로 재개념화하여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이해하는 인지구조에 맞게 그 내용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아이들의 잡담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하고 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그치고 야단쳤다. 그러나 그러한 잡담이 내 수업을 듣는 과정에서 연상되어 파생된 이야기들임을 알고는 그 잡담을 수업과 연관짓기를 노력을 시작했다. 그 작은 노력은 큰 성과를 가져왔다. 자신의 이야기가 수업에 활용되자 수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졌고, 자신의 잡담이 수업 이바지했다는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교사가 자신들의 처지를 이해해주고 공감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더욱이 졸음이 많던 아이들도 수업을 어렵게만 여기던 아이들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사소한 행위가 큰 변화를 유도한 것이다.^^ 남 이야기를 듣는 것만큼 힘든 것은 없다고 한다. 지금까지 난 아이들에게 내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도 진실된 삶의 스토리가 아니라 수업을 위해 계획적으로 재구조화한 허구적 스토리였다. 그저 학습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 수업하는 나도 힘든데 들어주는 애들은 오죽 힘들겠는가? 그저 들어준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다. 끝으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에서 소중한 진리을 깨닫게 해준 에듀니티의 '배움의 공동체' 강의 관계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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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7 | 산림욕을 마친 기분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h*** | |
감사합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과 그 외 대인 관계에서도 항상 '가볍고 여유있게'라는 말을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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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6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lh*** | |
같은 교직의 길을 걷고 있지만 정말 대단하신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네요~ 시간에 쫓기며 사는 저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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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5 | 신선한 원격연수 참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p*** | |
우연히 김태현선생님의 책을 발견하고 구입하여 책을 읽던 중 수업비평에 대한 관점을 접하게 됩니다. 수업을 보면서 교사으 수업행위에 대해 의문이 가는 지점과 교사의 의도가 어떤것인지를 수업전반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려는 힘이 길러집니다. 특히 학생과 교사간의 교감, 배움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함을 배웁니다. 다른 원격연수와는 방법이 다른 시도가 오히려 편하고 현장감과 공감이 가는 연수이기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틀에 박힌 원격연수가 아닌, 따스함이 숨여있는 예를 들어 공감이 가는 시(김춘수님의 꽃, 도종환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나태주님의 풀꽃 등)들을 들려주시거나 읽어주시면서 공감을 확대하는 편안한 연수를 잘 받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원격연수 시도 참,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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