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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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4 | 연수자의 시원함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c*** | |
무엇보다, 지루함이 없다. 학교는 무엇보다 재미가 잇어야 한다고 한다. 지루함은 독이다. 교사 스스로도 지루함의 독에 올가미에 갇혀있음에도, 잘 안바 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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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3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so*** | |
학교에서 많은 선생님들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접하게된 연수원의 첫번째 연수였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많이 활용하는 협동학습의 개념부터 적용방법까지 실효성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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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h*** | |
기존의 심리학 관점에서만 학생을,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편협하고 학생들에게 상처가 되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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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r*** | |
학습부진과 관련하여 어떤 연수를 들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학교 선생님들과 단체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반에 한두명은 꼭 있는 학습부진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에 대해 항상 고민은 하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 아이들의 공부상처를 되돌아보았고 제 자신이 교사로서 그 아이들에게 얼마나 최선을 다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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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0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a*** | |
미래의 교육 방향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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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9 | 농어촌학교의 학습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ok*** | |
수업에 열의를 갖지 않은 학생들을 보며, 어찌할꼬...를 외치다가 이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바쁜 와중에 꼼꼼히 다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에 동지애를 갖게 됐네요. 사랑으로...사랑으로...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바라보면 오늘도 사랑으로... 바라봅니다. 학습부진이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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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gr*** | |
평소에 행복이란 단어에 관심이 많았고, 아이들도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 과정이 막연한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 시간에 지니샘이 다음에 교수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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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 | 최고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om*** | |
올 한 해 연구년의 특혜를 입고 여러 학교에 수업을 보러 다니고 있다. 나만의 수업에 갇혀있다가 다른 교사의 수업을 보니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이 많이 되고 내가 여태까지 20년 넘게 무슨 수업을 해왔나 돌아보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로 성공하고 있는 혁신 학교의 수업을 보면서 배움의 공동체 철학이 좋기는 한데 일반 학교의 일반 교사가 따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고민하고 있던 중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고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문제는 협동학습이냐 배공이냐 이런 것이 아니라 교사의 수업 철학과 위계가 있는 수업 디자인에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정말 세세한 이론 정리와 설명 등에서 강사의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고 특히 경계를 세우는 수업 성찰 측면에서 실제적인 얘기에 공감이 갔다. 배움과 의문이 있는 수업! 학생들이 삶을 실제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삶에 접속하는 수업에 아이디어를 많이 받았다. 넘 좋았고 감동인 강의였다.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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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6 | 시대의 흐름에 당혹함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o*** | |
교직 경력 30년이 넘어 요사이 실시되는 많은 연수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너무 복작하고, 난해해 어렵습니다. 잘못 살아온건지, 아니면 너무 무섭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건지 두럽기 까지 합니다. 이번 협동학습은 무슨 학습 종류가 그리 많은지 이해하기도 힘들고 용어자체도 어렵고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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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5 | 예상 보다 더 좋았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22*** | |
기대보다 더 좋았던 연수였다. 강의 진행자에게 많이 배웠다. 수업이 예술이 될 수 있고 내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니.. 영어라는 교과목에 이번에 배운 연수를 어떻게 잘 접목시켜서 수업에서 꽃을 피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아뭏든 전혀 지겹지 않은 신선한 자극과 충격을 받은 소중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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