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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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9 | 관계맺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wo*** | |
항상 머리속으로는 아이들과의 관계가 중요하고 관계맺기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핑계가 될 수 있지만 학교에서의 하루일과가 바쁘게 돌아가니 아이들과 마주칠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잃지말고 꾸준히 시도해보자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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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8 | 교육과정을 새롭게 보게 된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la*** | |
교과서 중심에서 벗어나서 교과내용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사회과도 통합교과도 어떻게 재구성하는 것이 아이들을 위함인지 그리고 재구성을 해야할 이유 등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좋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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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7 | 많은걸 느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a*** | |
바쁜 와중에.. 연수를 꼭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메모하면서 열심히 들은 연수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생각날 그런 연수인 것 같네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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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6 | 반성의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a*** | |
1차시 들었습니다. 말수를 줄이고 목소리를 줄이고 긴장을 늦추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내일부터 당장 실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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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5 | 정말 좋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i*** | |
교육학 이론의 관점이 아니라 정신심리학적 시각에서 학생과 교사, 교실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 중심의 잣대로 학생을 판단하고 평가했는데 학생들 행동의 이면 심리와 배경을 한번쯤 생각하고, 교사로서 저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었던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심각한 교실의 문제를,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내듯 쉽게 설명해 주신 강의 정말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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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4 | 다시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kw*** | |
협동학습을 이용해서 수업을 하면서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갈증이 조금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교사의 자기만족이 아니라 진정으로 학생들에게 '배움'을 일으키는가를 염두에 두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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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3 | 아이들을 새롭게 생각하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gu*** | |
수고많습니다. 이번 연수는 아이가 주인공인 연수같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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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2 | 학기말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r*** | |
6학년 담임입니다. 혁신학교에 있는지라, 학기말 중입배정 원서에, 교과별 프로그램들이 여러가지 겹쳐서 눈코뜰새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짬짬이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날그날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6학년 담임을 하면서 조금은 더 딱딱해지고 아이들이 다가오기 어려운 교사의 모습으로 변해가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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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1 | 참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e*** | |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드는 군요. 또한 그림책을 더욱더 아이들과 가까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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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0 | 우리교실에 긴급수혈되는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hs*** | |
영근샘을 알게 된 것은 벌써 신규때부터니까 칠년쯤 된 것 같아요. 그때 한달에 한번 하는 자율연수참여하면서 선생님은 삶으로 가르치는 진짜 선생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기회가 닿으면 선생님 연수는 참여하려고 하는데, 여건이 좀 어려웠지요. 지방에 살다보니... 가끔씩 우연찮게 만나는 영근샘은 토론을 항상 가지고 다니셨지요! 그래서 2년째 5학년을 맡게 되며 올해는 우리반에 토론을 뿌리내리게 하리라 했지요. 선생님께 배운 노하우를 조금씩 접목해서 말이에요. 그런데 너무 어려운거에요. 토론이... 그래서 토론교육연구회 까페도 가입해보고 했지만, 이론적 지식부족과 실제사례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거에요. 물론 연구회모임을 참여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지방에서 참ㅇ하기가 너무 어렵지요. 그러던 찰나에 페이스북에서 만난 선생님의 강의개설소식! 정말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듯 했어요. 토론문화는 우리 반에 반드시 필요한 문화인데, 깊이가 더해지지 않으니 겉도는 느낌,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토론이 왜 좋은지, 교육과정에 나와서 좋은 게 아니라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실제로 우리아이토론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토론은 우리 아이들의 질적인 성장으로의 변화를 가져 올 수 있겠다! 아이들에게 내면의 힘을 길러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한 순간에 되지 않으니, 남은 5학년 말 기간을 의미있게 토론하면서 토론의 문화를 꽃피울 수 있어야 겠지요. 이영근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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