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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724 그림책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a***

그림책..
예전 교사가 되기 전, 그리고 엄마가 되기 전에 더 관심이 많았던 듯 하다. 그 때 오히려 더 많은 책을 읽어보고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면 보여주어야지 하고 더 많이 사고..이 연수는 사실 교사로서의 나를 위한 것도 있었지만 더 다정한 엄마가 되기 위해 선택한 것도 사실이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사실, 거기다 글이 더해지면 한권이 충분한 이야깃거리가 되는 그림책들. 선생님께서 쓰신 책을 예전에 읽어 보았는데 다시 읽어보게 되었고 조금 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책을 공부하는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그림책에서도 그리고, 그러면 더욱 사랑하게 되다는 말이 역시 그림책에서도 충분히 적용되는 사실이란 걸 깨달았다.

좋은 연수를 잘 들어서 감사하고 기쁘다.
5723 감동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e***

즐거운 연수였답니다. 선생님으로서 다시 한번 도전을 받네요.
꼭 학교 아이들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사람을 사회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5722 마음에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94***

마음에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5721 매우 유익했던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e***

에고그램 활용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학생들이 순전히 미성숙한 존재라서가 아니라 성격의 다른 점이 있어 표현을 달리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예전과는 보다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학생을 지도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720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a***

연수를 들으며 공감되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수업에서 학생들이 집중하지 않을 때 나의 능력이 부족한가,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구나 라며 스스로를 책망하거나 학생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었는데,,,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 교사로서의 나를 너무 높은 기준으로 평가하여 다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을 만나는 시간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5719 노는 것도 공부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i***

"노는 것도 공부다"라는 말이 정말 와 닿는 강의입니다.
노는 것을 어려워하는 요즘 아이들, 제대로 노는 법을 몰라 갈등이 생기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중간중간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강의나 설명보다 직접 체험하며 반의 단합과 끈끈한 우정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이 강의... 주변 선생님들께 많이 추천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5718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수업을 하면서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답을 찾는 노력을 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5717 연수추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e***

나를 되돌아보는 긴 시간을 가졌다.
올 한 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을 고민하며 생활했다. 체력적 한계를 이야기하고 예전같지 않은 아이들을 탓하다가 결국은 내 자신의 죄책감으로 마우리되었던 반복적패턴에서 이제는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 강의를 통해 많이 위로 받았고 어깨도 가벼워졌다. .강좌를 추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5716 노는 데 용기가 필요하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o***

학창시절 잘 놀던 선생님이 아이들하고도 호흡이 잘 맞는 거 같아요.
범생이었던 탓에 아이들이 놀자고 하면 쭈뼛쭈뼛했는데 이제 같이 놀 거리가 몇개 생겼네요. 특히나 중3 기말고사 끝나고 아이들이 다소 무기력해 있는데 이때다 싶어요. 많이 적용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눈이 반짝이게요.
5715 수업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m***

교사의 위기 부분은 참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왜 교사는 해가 가도 전문가라고 하기가 그런가 하는 고민을 오늘 선배교사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본 연수를 수강했어도 과연 이것을 현장에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더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