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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752 교육과정의 핵심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la***

과목별로 교육과정의 핵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질적 수준이 높아질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5751 새로운 인간이해의 관점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i***

비고츠키연수 시작무렵 학습에 도움이 되는 어느교육학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학습방법에대한 도움을 받고자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고 그런 학습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육을 하는 우리에겐 인간을 이해하는 면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런면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연수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학교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5750 유익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a***

특히 에고그램을 활용한 상담기법 부분이 인상깊게 남습니다.
학생 뿐만 아니라 제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확장되는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잘 활용하여 행복한 선생님, 아이들 교실로 가꾸겠습니다.
5749 감사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a***

여러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 사례를 보면서 제 수업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748 학급운영의 큰 틀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an***

고등학교 담임을 맡아 연수와 구체적인 내용면에서 다른 것일수도 있겠지만,
학급을 운영할 때 필요한 큰 틀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첫 담임을 맡으며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을 겪었는데, 내년에는 올해의 경험과 연수의 내용을 통합하여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생겼습니다.
또한 그저 친근하고 친구같은 교사에 머무를 것 같아 두렵고 어찌해야 할지 고민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방향을 찾아준 연수였습니다. 감정적인 소통과 함께 때로는 단호한 훈육이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5747 지금 꼭 필요한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hj***

요즘 모두들 학교폭력에 관심은 많지만 정작 이번 연수처럼 가려운 곳을 콕콕 집어서 긁어주는 데는 없었다. 사례를 중심으로 해결방법을 알려주니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5746 나만 앓고 있었던 아픔이 조금은 없어지는 듯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i***

우리가 어떤 문제에 자각하고 인지하고 있으면 그 아픔이 훨 덜하고
대처하는 능력도 생긴다고 하잖아요. 저와 학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더 힘내서 애들 앞에 서야지요.....
5745 꼭 현장에 적용해 보고 싶은 내용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ia***

아직 수업을 다 들은 건 아니지만
새학기에는 이번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꼭 수업현장에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이유는 학생들에게
좀더 재미있고 친근하고 창의적인
수업분위기를 마련해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한번의 수업으로 끝내지 않고
복습기간에 두어번 정도 더 듣고나서
완전히 소화한 뒤에
나의 개인적, 구체적 수업맥락을 입혀서
내 몸에 딱 맞는 ICT수업자료를 마련하여
새학기에 만나는 아이들과는
또 종전과는 다른 새로운 수업으로
만나고 싶네요 ^^
5744 치유,, 그래도 여전히 아픈..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n***

교사 23년차.. 닥치는 대로 연수를 많이도 들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된'교컴'이라는 현직 교사들의 오프라인 수련회에서 짧게 김현수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만났다. 그때도 역시 잔잔한 음성으로 콕콕 찝어주시던 교사들, 아이들의 상처를 기억한다. '저 선생님의 강의를 꼭 제대로 듣고 싶다' 했던 그때의 기억으로 이번 강의도 듣게 되었다. 역시 현직 교사보다 교사의 아픔을 더 많이 알고 계신 교수님의 강의는 때론 잔잔한 감동으로, 때론 어쩔 수 없는 아픈 현실로, 때론 경건하게, 때론 에너지를, 용기를, 마치 어머니가 아이를 품어주듯 교사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신 선생님의 강의에 또 한번 진한 감동을 받는다. 자발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사 자신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구석구석 찾아가며 하는 이들보다.. 승진을 위한, 승진을 목표로 줄서기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더 많이 보고 또,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며 이것도 나의 무기력함인가 한숨 짓게 된다. 하지만, 과정을 마치며,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과제를 안고, 다음 해에는 많은 동료교사들과 연대를 맺고 강의 내용을 토대로 나도 한번 도전해보리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다음번에 또 강의 부탁드립니다^^
5743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y***

교육의 주체는 교사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하지만 형평성에 맞지 않게 교사의 생각과는 다르게 이루어질때가 많다.
자녀를 가르치고 학교와 소통하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종종 느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