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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147 학교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j***

학교란 아이들이 삶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점을 잊고있었던 내 자신을 반성하며,,,
시험위주의 수업이였음을 성찰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이 생기는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146 학생에 관심을 갖는 것이 혁신이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wj***

학생을 위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7145 이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i***

삶과 연계된 교육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됨
7144 2학기 수업이 기대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iy***

사실 1학기에도 제가 아는 몇 가지의 게임만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놀이 자료를 가지고 풍성한 놀이를 할거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2학기 수업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7143 공부포기한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이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공부를 포기한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측은하고 안타까웠던 이유를 연수를 들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공부 포기가 단순히 공부 포기가 아니라 인간의 한 본능을 포기하는 행위로 공부를 포기한 아이는 공부상처로 인해 평생 장애로 살아가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한다.
학습 부진아이들을 공부를 못한다고만 생각했지 어떤 학습자인지는 잘 몰랐던 것 같다. 이 연수에서 학습부진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배움이라는 것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전략을 제시해 주셨다.
상처를 안고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이번 학교에서 교사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너무 고민이어서 신청한 연수였다. 담임을 하면서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나 자신에게게 상처받으며 막연하게 고민했던 것을 조금은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 감동적인 연수를 받는 내내 위로도 도움도 받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마음은 무겁다.
7142 공부의 포기는 더 많은 것을 잃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e***

어려서부터 잘한다 못한다로 판가름 되어 자라온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학습의 위기를 경험하고, 정말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맹목적인 과다한 학습량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를 포기하게 되면, 그 후 더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학습부진의 학생들에게는 전략과 기술을 먼저 안내하기 보다는 모든 상담에서의 원칙과 기본이 그러하듯이 학생과의 관계맺기, 긍정적인 반응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판가름 하기 보다는 아이의 과정과 원인에 대해 묻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학생의 동기를 지원해주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7141 현장에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h***

배움과 나눔의 동반자로 학부모의 참여로 이뤄지고있는데
농어촌 현실에서 참으로 부럽습니다.
7140 너무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교사들의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 방법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네요~
자신의 수업을 항상 오픈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열정이 필요한 일이죠~
앞으로 남은 연수가 기대 됩니다.
7139 이제 3시간 들었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h***

마음을 다잡아 보는 좋은 기회의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7138 사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e***

오래전에 읽은 책이었다. 주로 초등학교에서의 수업이었던 것 같은데 신선했다. 그때는 수업시간에 감히 잠을 청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그냥 좋은데 정도였다. 프로젝트 수업이나 지역과 연계하는 수업이 인상적이었던것 같다. 요즘은 학교가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예전에 그냥 저절로 이루어지던 일이었는데 개인적인 카리스마로 견뎌내는 것이(견디다니)옳지 않아 보인다. 혁신학교에서 공동체까지, 여튼 변화가 온다니 들여다봐야되지않겠나 싶어서 연수를 들었다. 수업디자인 때문인지, 관계때문인지(관계는 나도 만들지 않았나?) 집중도가 좋아보였다. 아마 아이들사이의 관계도 좋지시프다. 요즘 교실은 비난이 너무 난무해서 비교가 된다. 하지만 예전에도 이런 류의 수업은 있었던 것 같다. 그 실험(열린교육)은 왜 실패했는지를 알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수업 분석은 비평이 너무 자제되어있는 분위기라 내가 아주 모자란 사람이거나 닫혀있는 사람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