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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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4 | 진로교육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ma*** | |
진로교육의 최전선에 있으면서도 입시교육에만 갇혀지내다가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진정한 진로교육이 무엇인지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진로교육은 사회가 돌아가는 것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적성파악을 통해 맞춤형으로 진로교육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로교육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연수이며, 초등생 제 자녀의 진로교육에도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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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3 | 수업혁신 - 생태교육 현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qs*** | |
연간 2회 정도의 현장체험학습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일반학교와 달리 가까운 자연환경을 활용하는 생태교육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자연 속에서 학습하고 놀이하는 아이들은 자연을 닮아가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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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2 | 신념세우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s*** | |
배움도 입시를 준비하게 할 수 있음 토론 등 배움이 있는 수업은 입시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 하고 토론의 멘토 역할은 개입하는 시점을 잘 맞춰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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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1 | 수업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dd*** | |
학교를 바꾼 장곡의 수업혁신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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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0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멘토 코칭 선생님의 조언으로 듣게 된 연수였다. 방학 중에 연수를 1개 듣기는 해야해서, 무작정 신청했는데 처음에는 다 들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서 부터 시작하였다. 573번의 시작버튼을 누르고, 공책 한권을 마련해서 오랜만에 필기를 해가면서 시작된 나의 수업. 모둠수업과 협동학습을 계획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의문점들의 대다수가 해소되었고 2학기에는 새로운 형태의 수업을 시도해보겠다는 자극을 주는 연수였다. 초반의 배움중심 수업에 대한 연수 내용이 매우 좋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교내 연수 및 수업비평 부분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것 같다. 최종평가 시험을 잘 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문제가 쉬워서 만점이 나왔다. 연수 내용이 수업에도 녹아들 수 있도록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연수가 끝나서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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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9 | 소통도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u*** | |
학생, 교사, 학부모 간의 소통도구는 학교문화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송산의 한자리모임, 다양한 다모임은 구성원끼리, 구성원 간 소통도구로서 매우 훌륭하다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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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8 | 교사를 전문직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연수였어요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bb*** | |
제 자신이 교사에 대해 명확히 정립하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사를 전문직이라고 설명하기에 자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저만의 방식으로 재정립을 한다면 당당한 교실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좋은 수업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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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7 |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은 넘지 못한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m*** | |
교사의 질은 교사의 내면 성찰을 말하는 것이다. 내면 성찰을 할려면 여러 선생님들과의 수업친구로써 격려하고 지지하면서 스스로가 판단되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속에서는 수업에 관한 서로의 대화가 없고, 나눔이 없는 상태 인것 같다. 수업의 공동체를 만들어 활발한 활동으로 나의 내면을 정면으로 마주쳐서 진정한 교사로 아이들 앞에서 더욱 당당해지고 싶어지게 만드는 훌륭한 연수를 들어 소개해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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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6 | 자율과 진취를 향한 도전활동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u*** | |
학년별, 개인별 도전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는 송산의 교육과정은 참다운 배움의 과정이라 여겨진다. 이런 경험들이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은 매우 크다. 돈주고도 해줘야 하는 이런 활동들이 학교에서는 안전과 책임. 예산 문제때문에 쉽게 실천하기 어렵다. 송산도 안전 도우미를 활용하여 실시하고 있지만 어떻게 이런 고민없이 학교만의 특색있고 자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할 수 있게 될지 국가나 사회가 학교에 그 여건을 마련해 줘야 하지 않을까? 자구책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어렵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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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5 | 배움이 공동체, 학교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2010년도에 우연한 기회에 밥파이크의 참여중심 교수법에 대해 연수를 받은 적 있다. 내 수업에 대한 반성과 활동중심 수업이 아이들의 앎과 기억에 도움이 될 거라는 걸 깨닫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작년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를 듣게 되었다. 14년도 첫 3월, 배움의 공동체 철학 중 일부를 내 교실에서 실험적으로 시작해보았다. 이번 연수가 더욱 수업에 대한 갈망을 단단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고 연수 내용 중 교사의 학교에서의 존재가 무엇인가? 업무를 위한 교사인가? 수업이 중요한가? 라는 손우정 교수의 말에 지금의 그리고 과거의 학교의 모습을 되돌아보았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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