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8077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r***

배움의 공동체가 좋은 것은 아는데
구체적 방법을 몰랐습니다
차츰 시도를 하며 수업을 개선하고 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8076 비고츠키의 입문을 위해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m***

처음에는 교수님의 설명도 어렵고 내용도 어렵고 비고츠키는 정말 힘든 공부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화속의 비고츠키등 재미있는방법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는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비고츠키 자체가 뒤로 갈수록 흥미롭고 배우고 싶어집니다.
8075 즐거운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fa***

책만 사두고 읽기 않고 있었는데 선생님들의 생생한 강의와 함께 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국어수업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제가 먼저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074 오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si***

정말.....꼭 필요한 스마트 교육입니다! 느낌있어요!
8073 두고두고 볼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연수가 끝나고 6개월 동안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정말 두고두고 볼 연수인 것 같습니다.
현재 모둠활동을 통한 협동학습을 하고 있는데요.. 손교수님께서 모둠구성 최악의 성비가 남자넷이라고... 저는 남학교라서 남자로 밖에 구성이 안되는데 ㅜㅜ.. 좌절감과 동시에.. 아 그래서 힘들었던건가?하며 위안(?)을 느꼈습니다.. ^^;
협동학습.. 시끌시끌하다고 주변 선생님들의 안좋은 시선도 있지만.. 저는 쭈욱~ 할 예정입니다! ^^
8072 가슴이 뛰는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열심히 나름 노력은 하나 힘들고 지쳐가던 교직 생활에서 희망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직의 진정한 기쁨에 대한 기대가 새로이 생기는 시간이었고
이미 너무나 많은 분들이 순수한 노력을 하고 계신 모습을 보자니 감동이었고, 반성과 자기성찰의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보며 과연 바뀔 수 있을까?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행복한 학교과 과연 만들어 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내내 그런 희망으로 가슴이 뛰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보고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 나의 수업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이 땅의 교사들이 스승으로 우뚝 서고, 학생들이 배움의 기쁨을 알고, 교사와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돕고 하나가 되는 학교를 떠올리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사랑합니다.^^
8071 변인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h***

수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수업의 여러변인을 알아볼 기회
8070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i***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수업들과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들을 통해 저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현해나가고 싶게 만드는 연수 였습니다.
8069 터닝 포인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새로운 시각으로 교사라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 연수였다.
교사 생활이 힘드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8068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h***

여러 학교의 변화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나한테 가장 적합한 변화는 무엇이며, 내가 변화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학생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둘째는 수업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고전적인 수업 방식을 계속한다고 해도 학생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어서 그 방법에 있어 부분적인 변화라도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변화가 두렵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것, 나의 교사로서의 자부심이라는 것을 깨닫고 작으나마 변화를 시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