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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956 사례를 통해 배우는 혁신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bs***

혁신학교를 추진하면서 겪었던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잘된점과 실패한 점을 모두 알게되서 좋았구요. 만약 우리학교에서 시작한다면 많은 실수를 줄일수 있고, 시도해볼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8955 쉬운 설명 감사드립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di***

철학이라는 두 글자에 조금은 부담을 가지고 듣기 시작한 연수^^

두려움은 어디갔는지 찾을 수 없고 어느 순간 고개를 끄덕이며 빠져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8954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i***

협동학습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서 많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꼭 협동학습을 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8953 기본을 배운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u***

언제나 궁금하기만 하던 학교 혁신에 대해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중등 학교여서 학교 실정을 떠올리며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도 있고,
나름대로 꿈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8952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된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ra***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방법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방법과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내면적인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다거나 회복적 생활지도의 구체적인 진행 방법과 순서를 잘 모른다면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어렵고 비효율적인 상황이 반복되리라 생각됩니다. 본 연수 내용은 다양한 상황 설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사가 대응하고 노력해야 되는지를 잘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951 혁신학교 준비교를 위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i***

충북에서 10개의 혁신학교와 21개의 혁신학교 준비교를 선정했다.
혁신학교 준비교에 전근을 희망하면서 혁신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다양한 시도와 노력은 우선 교사와 교사, 학생과 학생의 관계형성의 중요함을 알았다.
8950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a***

학습부진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나 가정 문화적 원인을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949 난 목소리가 큰 교사였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내 수업과 내가 아이들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게 되었다. 난 내 말을 들어달라고만 한 교사였고 아이들의 말을 마음으로 들으려 하지 않으려고 했던 교사였다.
그래서 계속 목소리가 올라가고 올라가고 또 올라갔다.
그리고 나의 말이 너무 많았고 그래서 더 힘들었다.
이제 방식을 조금 바꿔 아이들 중심으로 아이들 목소리를 더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8948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하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m***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아이들이나 지도하시는 선생님 모두 답답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연수로 작은 용기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나 작은 변화에 기뻐하고 선생님들에게 격려를 할 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결과만 보고 이번 프로그램은 실패했다 자책하기도 했었는데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이 정도면 시도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고 위안도 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철학과 따듯한 마음이 있는 강의,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녹음과정에서 기술적인 부분에서 음향이 다소 작고 울리기도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 부분을 개선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8947 아하 그거였구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n***

경력과 수업의 질이 비례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하면서 아하, 내가 고민하던 것들이 이렇게 해결될 수 있구나라고 수업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모둠을 통해 수업을 하지만 각자 자기 과제를 해결하는 수업을 통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모르는 것은 묻고 아는 것은 도움을 줌으로써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수업. 바로 이런 것이다. 또한 배움에서 점프를 할 수 있는 적절한 과제의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도 큰 배움이었다. 올 한 해는 좀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