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0201 나의 스승...을 만나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a***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교사로 지낼 수 있었다.

우연히 방학 때 다시 집어들게된 이오덕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나, 만 느끼던 이 부조리함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다.
훨씬 선배님이신 분이 느끼는 학교사회의 부조리함과 학교교육에 전념하면서 생기는 갈등을 ... 읽으면서
기뻤다. 내가 그동안 느꼈던 것들이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부조리함을 느낀 만큼 아주 치열하게 살아오신 그 분의 행적을 읽고 들으면서 울컥했는데...원격연수로 다시 듣게 되어 행복했다.

자율연수로 듣다가 다시 직무연수로 듣고 그리고 다시 들으면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걸까 생각해 보는 그 시간들이 즐거웠다.

내가 쓰는 연수후기도 아마 이오덕 선생님이 보면 지적할 부분이 한 두곳이 아닐 것이다. 말과 글의 민주화... 라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더 일찍 이오덕 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나에게, 교사로 살아가는 이에게 그는 큰 스승이다. 스승이라 부를 이가 있어 더욱 행복하다. 모두에게 강추하고 싶다.

교사로 살아가려면 이 연수부터 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10200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l***

학급운영시 학생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하여 노력해야겠습니다.
10199 행복한 교실을 위한 마중물과 같은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e***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하기 위해, 아이들 중심의 수업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보려고 합니다. 아자!!
10198 드디어 일을 저질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na***

두번째로 이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그리고 현장자율직무연수를 통해 거꾸로교실 수업사례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드디어 용기를 냈고
막 첫걸음을 내딨었습니다.
두려움도 있지만 스스로 대견합니다.
감사합니다
10197 새로운 다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y***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10196 힘이 되는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u***

거꾸로 수업을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잘 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그러한 불안감을 해소시켜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10195 협동학습의 길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ma***

학생들이 서로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신의 의견도 나누고
배움에 집중하며 협동하는 자세를 가르치기 위해
협동학습을 시작할려고 합니다.

일단 마음이 급하여 모둠구성을 하고 진행했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네요.
이 연수를 통해 그 동안의 잘못된 점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가르침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10194 깊이있는 강의 감사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a***

학급운영 시 부딪치는 문제상황에 대한 해법을 깊이있고 현실감 있게 제시한 강좌였습니다.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10193 연수를 받고 나니 어떻게 접근해 가는지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a***

거꾸로 수업을 말로만 많이 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 접근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좋은 수업을 위해, 꼭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과정 개설해 줘서 고맙습니다.
10192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es***

몇 년 담임을 쉬고 학급을 맡으니 한 해를 어떻게 꾸려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의 연수는 교사가 어떤 철학과 목표를 가지고 학급을 꾸려가야 하는지 전제척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3월에 챙겨야할 것들을 빠트리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그림이 있기에 즉시에 적절히 보충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니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