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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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4 | 아이들 생활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얻은듯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h*** | |
갈수록 어려워지는 아이들의 생활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얻은것 같습니다. 가끔씩 대드는 아이들을 대할때 속이 부글불글 끓어오를때도 있었는데,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내게도 문제가 이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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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3 | 창체동아리에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자율 |
eh*** | |
차체동아리에서 심성놀이와 접목하여 진행하였는데 완전히 실패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아이들의 의욕 없음에 정말 지치네요. 무성의한 참여와 불평을 일삼는 몇 명 아동이 있으니 여간해서 수업분위기 조성이 되지 않습니다 실전에서 활용하기 쉽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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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2 | 배움과 이해에 관한 교사의 노력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e*** | |
배움의 공동체 심화연수를 듣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많은 것을,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고 싶은 것이 교사의 바램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사실 많은 것이 고역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만 가르칠려고 하니 이 또한 이전에 전통적인 수업 방식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사의 생각과 사고를 조금이라도 수정하여 학생들에게 단순한 지식의 전수와 주입이 아닌 이해와 소통의 수업이 되도록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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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1 | 무기력에 대한 관점의 변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o*** | |
그간 무기력한 아동들을 접할 때마다 그 아이의 내면에 접근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나태하고 불성실한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야단쳤던 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무기력한 아동의 내면에 한 걸을 다가서서 그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적절한 방법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고, 기다려주며,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일련의 활동으로 단단하게 닫힌 그들의 마음을 열고 일어서서 한 발짝 내딛을 수 있는 전환점 같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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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0 | 호평중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ed*** | |
씨앗교실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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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9 |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wo*** | |
독서토론 시범학교에서 1년간 운영에 참여했는데 토론에 관하여 체계적이지 못해 부족했던 점을 이 연수를 통해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기존에 알았던 사실을 되새겨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학급운영에 있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운영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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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8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u*** | |
봉명중학교에서 심화과정 연수를 우연찮게 먼저 듣게 되어 온라인 상으로 기초과정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듣고 싶어서, 하고 싶어서 하는 연수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보게 되었네요... 몇 년 전 공문으로만 봤던 생소한 단어 배움의 공동체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이 말해주었던 배움의 공동체 기초와 심화 연수를 거치면서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가 되니 더 절실해지고 수업으로 현실화시키고 싶어집니다. 배움의 공동체와 관련되는 책도 이번에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더 용기를 내어 실제 수업도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step-jump과제를 어찌 설정할지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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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7 | 다른 사람을 인정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s*** | |
다른 사람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내 방식대로 생각해서 학생들에게 화가 나고, 내 방식대로 생각해서 학생들에게 옳다는 것을 강요하다보니 학생들도, 나도 피곤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되 옳은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주어지며 기다리고,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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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6 | 배움의 공동체는 고맙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항상 수업연구시 교수기술과 자세를 중심으로 보았던 나의 편협된 관점을 학습자인 아이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수업은 있어도 학습은 없다라는 두려움이 수업 후 항상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으로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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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85 | 12강 듣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o*** | |
옛날에 해봤던 것들인데도... 쉽게 풀리지 않을 듯한데요. 학생들이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놀이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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