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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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3 | 시작이 반이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hi*** | |
시작만 할 수 있다면 이 연수를 받은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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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2 | 쉽게 배움과 가르침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c*** | |
30시간을 통해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의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손우정교수님께 감사드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한국의 교육을 위해 묵묵히 애쓰시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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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1 | 변화가 두렵긴 하지만 조금씩 틀을 깨고 나가보려 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t*** | |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던 시기에 저에게 다가온 거꾸로수업 강의는 진정한 교사의 모습을 고민하고 변화를 시도하게 될 용기를 주었습니다. 항상 힘들게 진도를 따라가기 바빴던 이전의 원격 연수와는 달리 다음 차시의 강의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앉은 자리에서 몇 강씩 몰입하여 듣는 제 모습에 스스로 얼마나 변화를 원하는지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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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0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갑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짧은 연수를 여러번 보아도 실제 수업을 디자인하고 해 보는 구체적인 단계에서 늘 질문들이 떠오르고 많이 헤맸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에듀니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게 되니 이제 조금은 이렇게 디자인 하면 되겠구나라는 기본적인 틀은 잡힌 것 같아 기쁩니다 남은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2학기 수업에 배운 대로 적용해나가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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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9 | 진로교육의 방향을 알 수 있게 도와준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hh*** | |
원격연수를 통해 진로교육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하고 큰 기대감없이 연수를 시작했는데 의의로 큰 소득을 얻는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 진로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까 항상 고민이었는데 조금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소중한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개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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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8 | 즐겁고 행복한 음악수업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dl*** | |
음악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여러 강사님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수업 내용과 학생들을 대하는 관점 등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는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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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7 | 배움의 공동체에서의 교사 역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배움의 공동체에서 과연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궁금증을 갖고 연수에 참가하였다. 과연 이런한 수업 적용이 학교를 바뀌게 할 수 있을까한 의구심을 갖고.. 점점 여러 차시를 접하고 많은 사례를 보면서 과연 함께 하면 학교가 교사가 학생이 바뀔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동참하는 기회를 갖었으면하고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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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6 | 실천은 나의 몫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흥덕고등학교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의 말, 자기가 더 배우고 심화할 수 있었다는 말. 교실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우리 교실로 그 모습을 가져가 봅니다. 항상 만화캐릭터만 그리는 아이가 제 수업에서 어떻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은 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다리고 인내하면 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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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5 | 무기력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a*** | |
우리 학급은 고 3 학급이라 무기력을 보이는 아이들이 쉽게 눈에 띕니다. 이해가 될 듯 하여 기다리다가도 노력을 안 하는 모습이 점점 더 불편해지며 인내심이 바닥나고 결국은 노력을 안 하는 것에 대해 답답해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고 3 교실이 무기력한 아이들의 끝이 아니며 무기력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시작이 되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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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4 | 내 관점 바꾸고 재도전하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e*** | |
학기초 담임을 하면서 다짐했던 생각이 연수를 받다가 다시 떠올리게 됐다. 성적의 편견을 벗어던지고 아이들의 있는 모습 그대로 보아주기 그런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정말 그러지 못했단 생각이 든다. 다시 한번 무기력한 아이,좌절한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그들을 격려하고 지지하며 새학기를 맞아봐야겠다는 용기를 갖게되었다. 훌륭한 교사가 잘 가르치기만 해서는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보둠어주고 닦아주며 그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 한걸음 씩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 많은 교사들이 꼭 이 연수를 듣도록 홍보되었으면 한다. 자신의 무능이라 탓하며 괴로워하는 많은 교사들이 현장에 있기 때문이다. 김현수 교수님,,,감사합니다. ~~ 저희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품게 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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