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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15 나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lk***

이오덕 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이 2013년도이다.
그 후 아이들 삶 속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해 보았고, 나름대로 연수도 받아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 때까지 아이들보다는 나를 드려내려는 활동을 하면서 가르친다고 생각했었다.
알맹이가 빠진 느낌에 헛헛한 느낌이 있었는데
게 알맹이는 아이들의 삶 속에 진정으로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 때문이었다.
때로는 학교행사가 너무 많다고, 업무가 많다고, 민원이 많다고 하면서 핑계거리만 달았다.
이제 개학하면 좀더 아이들하고 같이 놀고, 같이 배우고, 같이 읽어야겠다.
개학이 다른 때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진다.
11514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책을 읽고 그냥 감동적이고 막연하게 다가왔던 배움이 이 연수를 통해서 좀 더 실천척으로 다가왔습니다.
동료교사와 함께 고민하며 배움을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진정 아이들과 교육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을 고민하면서 함께 배움을 만들어갈 수 있는 동료교사를 찾아 같이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11513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o***

2학기 자유학기제 독서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놀이 연수로 좋은 팁을 얻었습니다. 책만 보면 지루해 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로고 놀이와 책을 결합시켜서 재구성을 해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11512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24***

회복적 생활교육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우ㅏ쉬움을 갖고 열심히 듣고 있어요. 주변 선생님들께도 널리 알려야겠어요.
11511 생각의 전환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사가 말을 많이 하는 수업보다 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서로 배우는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라고 하는 개념 조차 생소했었는데,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510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e***

지금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활지도를 한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아이들에게 강요하여 어떠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보다는 나의 생각에 아이들의 움직여 줄 것을 강요하지 않았나 하는 태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며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음.
11509 거꾸로교실 연수를 마치며 - 연수내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in***

거꾸로교실 30차시 연수를 마치며
학교현장에 활기차게 불어오는 협업의 기운이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1992년 처음 교단에 섰을 때와
2015년 지금 교단에서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너무나 다름을
느낍니다. 당시에는 교과서가 성전처럼 거룩한 보물 진기한 족보다루듯
신성시하지 않았었던가 싶습니다.
교재연구를 교사용지도서와 교과서 연구에 국한시키며
새로울 것도 없는 도화지에 그림그리기, 소설의 주요장면 몇 컷의 만화로 표현하기, 소설을 시로, 시를 소설로 장르변화를 시도하며 그것을
마치 연구수업의 꽃이냥 활동위주의 공개수업용 준비 수업안이라 여기던 시절이 지금은 세월의 흐름 속에 다양한 관점에서 교재를 다루고
때로는 교과서 밖의 지문을 매체교육으로 확대하여 새로운 관점과 방식으로 접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여러 수업개선관련 연수프로그램을 찾아 고민하고 참여한 결과
거꾸로교실을 만났습니다.
4c, 21세기 스킬, 문제해결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창의성, 협업능력 등의 개념을 만났고
그 중에 협업능력이 가장 우선시된다고 하는 점도 제 삶의 가치관과 맞아서 기분좋게 새로운 수업기법을 받아드리며 연수하는 내내
흐뭇하고 행복했습니다.

21세기는 배운 지식만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한 사회이며 그 핵심은 유연성이라고 정찬필pd님의 강연이 무척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21세기 스킬(교육목표),
sole(교육철학)아이들 스스로 구조화시키는 학습환경 -self organized learning environment)
flipped classroom(기술적 방법)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거꾸로 교실이라고 한
낯설지만 결코 교육현장에서 낯설지는 않은
나도 해 본 수업들의 이삭줍기같은 방법들을
단원제재나 수업활동에 간간히 활용하고 약간
기법을 수정한다면
결코 어렵지 않은 학생활동위주의 수업이 가능하리라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 동안 나는 국어교사로
아이들의 말문을 열어주는 교육을 얼마나 시도했었던가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말문이 열리고 귀가 뚤리는 아이들이 수업의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게 하는 수업디자인의 전문가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배웠는가가 중요하다는 구성주의 관점을 견지하고 아이들의 언어로 먼저 다가가는 동영상을 (디딤영상)제작하고 교사의 일방적 가르침을 없애고 학생들의 배움이 자라고 성장하게 가자는 것이 거꾸로교실이라고 이민경교수님을 역설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 학기부터
이제 나를 만나는 학생들은
새로운 교실 수업의 풍경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나와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상상력의 세계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또한 거꾸로 교실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여야 한다고 하니 이제 자주 새로운 교육적 콘텐츠를 사냥하러 여러 연수에 참여하려고 한다. 국어교과영역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교과통합의 관점에서 대중문화와 좀 더 친숙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살만 칸 이야기-:나는 공짜로 공부한다-우리가 교육에 대해 꿈꿨던 모든 것) 그 책 속에 보면 교실뒤집기와 대학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라는 부분을 깊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동영상으로 학습하면 자신의 학습 요건에 맞춰 반복학습이 가능하고 학교 현장 수업의 한계를 바꾸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 점, 그리고 학습 공동체로서의 21세게형 학교문화를 만들어내자는 이혁규교수님의 강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수업, 학교를 꿈꾸며
날마다 연수를 즐기며 새로워지는 국어교사가 되어가겠습니다.
그 동안 거꾸로교실을 전국의 교사분들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연수하고 캠프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508 새롭게 재미있게 즐겁게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l***

나에게 새로운 다짐과 욕심이 생기게 했고
언제나 교사와 학생이 재미있는 수업을 계획하고 싶게 했으며
하루 하루 즐겁게 준비하는 교사가 되게 했다.
11507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ms***

협동학습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506 한 마디 한 마디 놓치고 싶지 않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u***

학교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작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과 같다. 뜬 구름처럼 느꼈던 혁신학교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통해 조금씩 한 발 다가섰다는 것에 많이 설레였던 연수이었던 것 같다. 어느 연수보다 집중하고 강사님들의 한 마디 한마디 놓치고 싶지 않았던 연수이다.
그 동안 들었던 연수 중 최고라고 말 할 수 있고, 다른 분들께 추천해던 내가 부끄럽지 않아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