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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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4 | 신선한 충격이 되었던 배움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는 배움연수라고 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거의 20년이상 아이들을 가르쳐 보았지만, 아이들 중심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 아닌 교사 중심의 수업을 하고 있었구나하면서 많은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학생으로서 성장하면서 이런 형태의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었기에 교사가 된 이후에도 나도 모르게 학창 시절 엄한 선생님으로부터 학력위주의 교육을 받았던 교육법을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한 차시 한 차시 수업을 들으면서,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교사들이 수업을 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많은 교사들이 수업 향상을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 지를 알게 되면서 교직에 대한 강한 긍지와 자부심도 떠올랐답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을 편견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동료 교사들과 수업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교실의 수업의 문을 여는 것도 지금처럼 교사의 수업기술이나 수업에 대해서 비판하는 수업협의회가 아니라, 학생이 중심이 되는 배움중심 수업을 어떻게 이끌어나갈 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새 학기에 우리 반 아이들을 만나면 제가 이번 겨울에 배웠던 이런 좋은 수업 방법을 반드시 현장에서 적용해 보리라 다짐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를 개설해 주신 연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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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3 | 학습부진아들에 대하여 이해가 됨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yu*** | |
학습부지나를 더 깊이 이해 할수 있는 강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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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2 | 희망을 보았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u***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바로 적용하려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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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1 |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co*** | |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똥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동화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그 뒤로 권정생 선생님 동화를 여러권 읽고, 그 분의 생애를 다룬 책을 읽다가 이오덕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스쳐지나갔다면 이번 연수에서 더 깊이 있는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살려야한다.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한다. 그 분의 책을 통해서 이번 방학동안 더욱 가깝게 만나고 싶어요. 정말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도 감사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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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0 | 협동학습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na*** | |
정말 유명한 협동학습을 연수를 통해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수업을 하다가 보면 어느새 저 혼자 말을 하고 있고, 아이들은 무기력하게 저를 바라보고 있거나 딴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기분도 썩 좋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도 되었습니다. 협동학습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에 대해 알게 되었고 도전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실패도 하겠지만 협동학습을 통해 아이들과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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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9 | 길을 찾는 나그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v*** | |
제법 오랫동안 교직에 몸을 담고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엇인가 학생들과 함께 가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점점 커진다. 어디로 가야 할지 두리번 거리고 있을 때 조금씩 무언가 희미하게 보이는 느낌이다. 거꾸로 수업, 배움의 공동체, 협력학습, 독서교육... 절대적인 답은 없지만 답을 찾으려고 할 때 그 답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배움의 공동체가 정답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학생들과 나를 위해 가야 할 방향에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내년 새롭게 만날 학생들과 나를 위해 이 겨울 뜨겁게 보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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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8 | 눈물나게 공감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e*** | |
교사로서 회의가 느껴질때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게 만드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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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7 |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yh*** | |
현재 중3 담임을 맡고 있는데 학생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좀더 아이들을 공감하고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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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6 | 내년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hm*** | |
남자 고등학교에서 학급 학생들과 심한 갈등을 겪은 올해. 이 연수를 진작 들었더라면 합니다. 내년을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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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5 | 제 자신을 반성하고 진단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tr*** | |
타성에 젖어 항상 하던데로 대화하고 학생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연수에 많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그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해결의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즉각적이고 감정적이 대응이 쌓이고 쌓어 아이들과의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불편하고 아이들도 싫어하는 관계와 분위기는 저의 교직생활에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이제는 이 연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입으로 듣기와 상대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칭찬, 인정의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그 반응을 피드백 삼아 개선을 해야하겠지만, 마음의 위로와 변화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가져갑니다. 통선생님의 좋은 강의와 다양한 사례로 학습할 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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