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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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1 | 늘 모자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qo*** | |
늘 모자란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가 그 부족함을 채워 주는 것 같았습니다. 에듀니티의 많은 연수들처럼 교사의 부족한 곳을 채워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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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0 | 많이 배웠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fr*** | |
제가 그동안 고민 했던 것들을 다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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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9 | 목마름을 채워줄 샘이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f*** | |
기존의 방법에만 실망하고 자책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는 힘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적용할련지 기대가 더욱 됩니다. 새로운 연수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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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8 | 토론은 삶이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di*** | |
공개수업을 준비하면서 토론의 방법에 대하여 깊이 공부하고자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토론은 수업의 기법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요, 이번 연수를 통해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교실에서 토론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급문화가 먼저라는 것, 역으로는 토론을 통해 학급문화를 탄탄히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아이들과 토론보다는 토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토론활동을 통해서 나와는 다른 입장에 대해 경청하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며 상대를 이해하는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해요. 학급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근샘, 에듀니티,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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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7 | 깊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to*** | |
그림책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교사로서 아이의 엄마로서 그림책에 대해 좀 더 공부 해 보고 싶었습니다. 내용을 공부하다 보니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강의 부분 만큼은 끝까지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학급에서 활용하는 일이 숙제로 남은 것 같아요. 그림책 공부를 하고 나니 이젠 그림책을 고를 때 조금 더 명확한 기준, 안목이 생긴 것 같고 기존에 알고 있던 그림책에 대한 오개념을 수정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림책을 읽어 줄 때는 동화구연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편안하게 읽어주면 된다든지 손이나 시선 책을 잡는 위치 등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생생하게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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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6 | 학습부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o*** | |
저학년과 고학년의 학습부진에 대한 각각의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 준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공부상처를 받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강의였으며, 학부모와의 상담에도 필요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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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5 | 원격연수 중 최고!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so*** | |
연수 내용이 아주 알차고 정성이 깃들어져 있어 연수를 듣는 내내 집중할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와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고민을 같이 풀어내면서 학교현장에서 사용하기가 좋아 더 관심이 크게 갑니다. 특히 감정에 관한 연수는 아주 독특하고 신기하였으며 인간관계개선 모델 또한 아주 흥미있고 유익한 이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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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4 | 학교혁신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o*** | |
혁신학교를 만드는데 함께 하고자 준비하는 가운데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작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을 통해 학교철학의 중요성과 합의의 과정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많았을텐데도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한 선생님들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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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3 | 괜찮아 괜찮아, 마음을 토닥여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wj*** | |
장기 육아휴직 끝에 복직한 지 이제 한 학기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규도 아닌데, 애기도 키운 엄만데, 아무리 휴직 기간이 길었어도 열심히만 하면 한 학기는 잘 버틸 수 있을 거라 자신하면서, 그래, 별탈 없이만 보내자라고 생각하며 복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단에 서니 별탈 없이 지내는 것만으로는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신규 때로 돌아간 듯한 열정이 샘솟고, 그 마음에 비하면 나는 한 없이 작고 힘 없는 교사라는 생각에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차에 에듀니티 연수원을 알게되었고 몇 년만에 원격 연수라는 것을 신청했습니다. 자주 가는 인터넷 교사 카페를 통해 김현수 선생님의 수업 추천글을 보았는데, 수업 제목을 보고는 처음에 너무 뜬구름 잡고 모호한 내용 아닐까 반신반의하며 신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연수를 들으며 웃고 울고 벅차오르는 힐링을 경험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국어과라서 그런지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 내용이나 방식, 중간중간 나오는 시들에 더욱 몰입하며 감동 받은 연수였습니다. 복직 전이나 복직 후나 수업을 하고 좌절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늘 학생들을 탓하거나, 아니면 교재 연구를 더 열심히 하거나 수업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수를 찾아다니기에만 급급했었는데, 왜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고 목마름은 항상 채워지지 않았었는지... 그 이유를 이번에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의 내 자신이 흔들리고 있으니 아이들은 그걸 귀신 같이 알았을테죠. 학생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교사관도 정립되지 않았고, 교육 철학도 확고하지 않았으며, 힘들다고 투덜되면서도 내 수업을 성찰하지 않은 채 하루하루 빈구멍 메우기식으로 지내왔었다는 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한없이 부끄럽기도 했고, 머리를 뭔가에 맞은 것처럼 멍하기도 했습니다. 원격연수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과 만나고 선생님들의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듣다보니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오히려 옆에 앉은 동료 선생님들과도 못나누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있었구나, 다들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내 옆의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네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해준 김태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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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92 | 교사라는 직업을 다시 매력적으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연수 잘 받았습니다. 늘 스스로에게 질문해 오던 교사관과 수업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준 좋은 연수이나 너무 많은 숙제를 주는 연수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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