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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051 교사란 직업에 대한 고민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al***

각 과목별로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얼마나 대충 수업을 해왔는지 반성이 많이 되었다. 특히 열심은 있으나 과목별로 강한 고정관념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해를 끼쳐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지도하는 과목과 학생들, 교육에 대한 철학과 고찰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13050 성찰의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p***

지난 한 해 동안 했던 운영했던 학급의 상황과 분위기를 돌아보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고민해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13049 학생들의 마음으로 한 걸음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wa***

올 해, 첫 담임을 맡게 되어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3월 기다리며 준비 중입니다.

본 연수를 듣는 동안, 상담에 대한 방향성을 찾은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한 걸음을 배웠습니다.

끊임없이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3048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o***

연수 시기를 잘 못 선택한 저의 잘못으로 연수를 하나 하나 새겨 듣지 못해 아쉬워요. 일단은 시간이 촉박하여 대충 듣기로 마무리 하고 다시 들어야 겠어요.

열심히 듣지는 못하였지만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구요.

다시 한번 천천히 들어서 3월에는 잠만 자는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은 이해하며 교실 안으로 들여보고자 노력해 봐야 겠어요.

13047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pe***

거꾸로 교실에 대한 다양한 연수를 들을 때 마다 나 자신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고민해봅니다. 또한, 의문도 듭니다. 활동 중심, 학생 중심의 수업이란 점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학교 현장의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디딤영상을 보고 학습해와 수업시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과연 아이들이 얼마나 바뀔 수 있을지... 얼마나 학습의 효과가 있을지... 다양한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사 중심의 수업에서도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이런 염려는 별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느 정도의 절충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업이 바꿔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지금 이 연수로 인해 다시 한번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여러 스킬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3046 노력하는 교사가 되게 하는 연수입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a***

구어수업 뿐ㅁㅏㄴ 아니라 전체적인 수업을 ㄷㅚ돌아보게 시간이ㅇ어ㅆ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ㄴ니다.

13045 역량중심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sh***

역량 중심 수업에 대해 좀더 알고 싶었는데

수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13044 자유로운 내면의 풍경이 가득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wi***

쨍쨍님의 열정과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어 좋았어요^^ 매 시간마다 즐겁게 웃음 지을 수 있었답니다.

쨍쨍님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맛보며 '아~~추억의 풍경을 이렇게도 아름답게 채색할 수 있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특별히, 외적인 여행담 뿐 만 아니라 내면의 가치관과 세계관에 대해 성철하고 실천다짐을 동기부여 받은 점이 참 유익했습니다.

진한 감동의 사람사는 얘기들..저도 잊지 않고 실제로 경험해 볼께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통하며 공유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흥미롭고 멋진 삶을 들려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해요!^^

13043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a***

 교직생활 19년 ...

 몸과 마음이 지쳐 소명의식보다는 직업의식이 좀 더 커진 게 아닌가하는 교사로서의 정체성의 혼란으로 힘든 시점에 다시 초심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연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한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교사로서의 나자신을 시험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하던 때 안개가 걷히는 느낌으로 새로은 설래임을 느낍니다. 이제 언제나 마음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그런 수업에 대한 도전에 첫 발을 내디뎌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가슴이 설레고 벅찬 것은 임용 첫 해의 그것과 같습니다. 의미있는 좋은 연수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고마운 마음입니다.

13042 좋은 연수이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m***

분량도 적절하고 핵심을 콕 찔러 얘기해주니 귀에 쏙 들어온다

 ㄷ 자 배치를 올해 꼭 해보고 싶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 함께 성장한다는 점이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