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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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1 | 나를 돌아보게 하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ji*** | |
학교 및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설명으로 그치지 않고 역할극을 보여주고 문제점을 설명하며 코칭이 끝난 후 다시 역할극을 보여주니까 사람의 마음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역할극을 보면서 나는 저런 유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한번 되돌아 볼 수 있고 내가 학생과의 갈등관계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실천해 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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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0 | 새로운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pi*** | |
거꾸로 수업에 도전해봐야겠네요 한차시라도 해보면 나름 노하우가 생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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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9 | 나를 되돌아보게 된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ma*** | |
매 사례들이 모두 저보고 하는 말인듯하여 매우 불편하면서도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3월 2일 개학하고 바로 다음날인 3일 2교시부터 4교시까지 무단으로 학교밖에서 놀다가 점심먹으러 학교로 돌아온 학교짱에게 짜증내지 않고 차분하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의 요구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단번에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하게 시간과 공을 들이면 해결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공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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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8 | 좋은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u*** | |
과학선생님이 여러 차례에 걸쳐서 권유하셔서 이제서야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일제식 강의식 수업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모둠수업이나 협동수업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고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방법적 차원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들으면서 평소 제 모습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고, 수준별 수업에 대해서도 저와 같은 의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 신학기부터는 시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내년 즈음에는 심화연수를 들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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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7 |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할 힘을 얻어갑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a*** | |
새 학기를 6학년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강의를 접하면서 그동안의 학급운영을 반성해 보게 됩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의 원인이 무엇인지, 내가 가진 교육철학을 어떻게 일관성있게 구현해 나갈 것인지 고민이 많았는데 해결책을 찾은 것 같아 기쁩니다. 원격연수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내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공부한 동료교사를 찾아 모임도 만들고 한 해동안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지낼 생각에 설렙니다. 봄을 좀 더 행복하게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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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6 | 교내연수가 수업과 연결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연수는 주로 외부강사 또는 수업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수업과 연결되는 연수야말로 교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벙법인것 같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o*** | |
| 13075 |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li*** | |
국어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수업모형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중학교에서도 활용하여 재미있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는 계기가 된 보람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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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4 | 연수를 마치고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hj*** | |
개학을 앞두고 행복한 교사되기 연수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으로 전근가서 아이들과 행복할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연수에서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그 마음을 놓치지 않고 생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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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3 |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지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nr*** | |
1년을 준비해야하는 이때 교사로서 철학을 세우고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갈 학급의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방법들을 잘 활용하여 행복한 1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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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2 | 김태현샘, 짱이십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a*** | |
교육경력 15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아직 수업의 달인, 전문가라고 말하기에는 한참 부족하고 부끄러운 실력입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수업 속에서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과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와 갈증을 느끼게 될 무렵,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세바시에서 본 김태현샘의 영상이 인상적이어서 얼른 듣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요. 쨌든, 유쾌하고 명료한 수업 방식, 다채로운 영상을 활용한 수업 내용, 수업에 대한 다년간의 고민과 경험이 응축된 조언들, 무엇보다 수업 속에서 교사들이 겪었던 내적 고민에 대한 격려와 해법 제시 등으로 몰입하고 다짐하게 하는 짱인 연수였습니다. 온라인 연수를 들을 때, 의무적으로 시간을 채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연수는 몰아서 서너 강의를 지치지 않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재미와 유익을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있어야만 작성할 수 있는 성찰을 요하는 질문들도 많이 있지만요. 새학기에는 단원 재구성과 수업 디자인, 사제간의 경계 바로세우기, 수업 친구 만들기 등을 실천해서 스스로도 흡족하고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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