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3111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a***

1년동안 교과를 하다가 다시 담임을 하려고 하니 설레임도 있지만, 두려움도 같이 있었습니다.

2년만에 학년초를 맞이하니까, 저도 낯설고 아이들도 낯설고 했던 것들도 생각이 나지 않았고 학급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계획이 제대로 서지 않았습니다.

지니샘을 통해 만나게 된 에니어그램을 통해 본 교사인 나 자신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꾸준히 배우고 관계맺기에 더 노력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많이 알게 되었지만, 다 실천하기는 힘들겠지요? 하나씩 아이들과 실천해보며 아이들과 저의 것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110 유익한 시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많이 배우고 느끼고,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는 유익한 시간이 되였습니다.

13109 국어수업에서 적용가능한 방법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ki***

피상적인 국어 수업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사례들을 안내해주셔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국어 시간이 일주일에 가장 많이 들었는데 아이들이 국어 수업이 지루하다고 해서 너무 슬펐는데

연수를 통해 좋은 책들도 소개 받고, 국어 수업이 더 활기차 질 것 같습니다.

]너무 추천해요 감사합니다.

13108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ba***

정유진 선생님께서 그 동안 얼마나 고민하고 공부해오셨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담임 2년차인데 많이많이 배우고 갑니다!

 

13107 행복씨앗은 수업에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l***

  혁신학교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음악수업은 기본적으로 활동, 협동,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성기에 접어들어 성대가 안정되지 못한 채로 노래하거나, 높은 음역대를 소화하지 못하여  가창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큰 소리를 지르자니 성대가 상하고, 작은 소리로 하자니 뭔가 표현이 시원스럽지 못하여 즐거운 가창 수업을 하기가 몹시 어렵습니다. 기악 수업은 악기 보유 부족과 시간의 부족함으로 충분히 배우거나 질 높은 수업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듣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은 감상 수업을 몹시 힘들어합니다. 가락이 흘러가는 시간을 견뎌내지 못하고, 자신의 말소리를 충분히 들어내야만 즐거운 수업을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집중하여 듣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은 끝없는 소음과의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창의성이 핵심 화두가 된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이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불필요하다거나 자신과는 무관한 활동으로 인식하는 학생 또한 많습니다.  20년이 넘도록 수업을 해왔으나, 늘 한결같은 고민이 떠나질 않습니다. 음악은 기본적으로 좋은 소리를 잘 듣고, 모방하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것으로 수업 중, 모듬 수업을 진행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활동 시간 동안 심미안을 기르기보다는 소음에 대한 피곤함을 각인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방음 시설이 되지 않은 교실에서  같은 음악교사들간에도 옆 음악실의 소음 때문에 도저히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호소하는 상황이고 보니,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 문제점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정말 배움이 행복한 수업을 디자인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13106 오늘도 나는 그네를 타고 있다.(추천사)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i***

배움중심수업이란 말이 선생님들을 압박하기 시작했지요.  많은 선생님들이 궁금해했습니다.

  '배움중심이 무엇인가?'

교사에서 학생으로 수업 초점 이동하기 수업에서 선생님의 추천사를 가르치는 수업에서 많은 감동과 공감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삶과 연결하기, 교사의 삶도 연결하고 있는. 그래서 교사와 학생을 이어주는 수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규철 선생님의 이수업으로 아이들이 추천사를 평생 기억할 수도 있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나는 얼마나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이어주고 있었는지 반성도 해보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을 만나게 될 순간을 생각하며 가슴이 뛰기도 하였습니다.

 

수업코칭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찡하며 눈물나게 했던 요인은 오늘 내가 탔던 그네가 떠올라서 였을겁니다.

제게도 추천사는 절대 잊지 못할 시가 되었네요.  

13105 연수를 듣고~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je***

연수를 들으면서 새로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잊고 있던 사실에 대해 한번 더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3104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도 큽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yo***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작년부터 거꾸로 교실에 관심을 갖고 아직 실천해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로 해보고 싶은 바램이 있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실망입니다. 교수들과 학자들의 별 의미 없는 강의로 무려 9차시 분량을 채우고 마지막 부분도 교사들의 좌담 내용을 7차시로 채웠더군요. 1-2 차시 분량이면 충분한 내용들로 이렇게 연수 시간을 늘리니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되고 거꾸로 교실 수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보다는 미찾샘들의 느낌과 평가 내용만 계속 나옵니다.

 

차라리 kbs 다큐에서 소계된 것처럼 여러 수업 사례들을 양적으로라도 많이 보였주었으면 더 나을법하지 않았을까요? 학생 중심이라는 거꾸로 교실 수업의 의미에 반하여 이 연수는 수요자보다는 공급자 위주의 연수인 것 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13103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이해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a***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이해

 

아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을 읽어주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그림책을 읽어 주었다.

읽어 주는 자세를 새롭게 배웠고

교과서에 나오는 원작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림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알게 된 연수였다.

13102 전환기를 맞이하는 한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배움..

수업을 공개한다는 부담

내자신의 수업이 평가된다는 부담이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이 되기위해

가장기본적인 것들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시 돌려듣고 싶은 연수이다.